처음 흑백요리���에서 백색셰프님들 떨어지면 쪽팔려서 어캄 자존심 어쩔 이랬는데 막상 떨어지는거 봐도 아무렇지 않음
아무리 창피해도 파브리가 미슐랭인건 변하지 않고 파브리 파스타는 존나 맛있음..
나도 창피한 일이 잊혀지지 않아 괴로울땐
아~앗 창!피! 하고 돌아서겠어
어차피 나는 나니까..
트위터에는 이야기 못했는데 게으른 저 대신 소문내주시는 여러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 신진문화인상 받았어요! 인터뷰도 열심히 했는데, 언론사가 여성신문이라는 이유로 본문과 관계 없는 악플이 넘 많네요^_ㅠ.. 따뜻한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진출처 : 여성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