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체이스 클래식, '고르고스 퀸의 둥지' 네번째 매력은 시간 대비 높은 보상 효율입니다. 판당 플레이 타임이 짧고 직관적인 난이도로 매일 짧은 시간의 투자만으로도 다양한 보상을 획득합니다. 장비 파밍부터 다채로운 보상까지 즐거움을 가득 채운 매력을 지금 직접 경험해 보세요!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고르고스 퀸의 둥지’ 두번째 매력은 정교한 컨트롤과 짜릿한 도전을 선사하는 ‘마스터 모드’ 입니다. 재시작 기능으로 사망한 스테이지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어, 더 쉽게 클리어에 도전하고 마스터 난이도 클리어시 미션 보상으로 '구슬 봉인 해제 주문서'도 획득합니다.
그랜드체이스 클래식, 다시 오픈한 ‘고르고스 퀸의 둥지’ 놓칠 수 없는 핵심 매력 그 첫번째는 '치명타 확률 3% 종결 장비 획득 기회' 입니다. 엔드게임 스펙업의 필수 옵션인 '치명타 확률 3%' 팔장식을 던전 플레이와 제작만으로 누구나 직접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신의 일탈, 적이 되어 돌아온 그랑디엘의 등장. 제니아를 향해 서서히 드리워지는 그랑디엘의 음모. 그리고 이에 맞서야 하는 엘리시스. 과연 엘리시스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여섯 신이 다스리는 천공의 대륙 제니아에서 펼쳐질 새로운 이야기가 지금 그랜드체이스 모바일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