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신정동에 살인사건이 05년에 2건, 06년에 미수로 1건(엽기토끼 사건) 있었고 같은 지역에서 일어난 일이라 세 건의 범인이 동일인이라고 생각했음. 그런데 이번에 범인이 특정됐고 이제서야 05년의 살인사건 범인과 06년 미수사건 범인이 다른 사람이었다는걸 알게된거임
@gentle__waves 아이가 교사에게 믿음이 생겼는지 말이 꽤 트였어요 이제 자리에 앉는 연습을 해서 다른 아이들을 따라가고 싶은데 지도해도 될까요? 라고 하면 무조건 빡세게 잡아달라고 함 학습능력이 올라온걸 책이랑 학습지로 보여주니 이미 껌뻑 죽음 그래서 원적학급 선생님께 상담 도와달라고 요청도 받아봄
@gentle__waves 부족한 부분부터 찝어봤자 기분만 상하니까 칭찬 폭탄을 한 뒤에 본론으로 들어감 저는 아이에게 욕심이 있어요 이렇게 빠르게 발전하는 아이에게 욕심이 있는데, 아이가 공부 의욕이 없어요 강하게 하더라도 이번 학기에는 여기까지 학습 능력을 끌어 올리고 싶어요 또는
아니 다들 그만좀해라 진짜
안그래도 2030 죄다 취업때메 나이정병 개처먹고 있는데
요 며칠 트위터 플로우 아주 진심 2030 죄다 불안하고 조급해서 죽을듯
삶의 형태는 다양하고 틀린 삶은 없다고
다들 자기 인생은 알아서 꾸려나가게 남의 인생에 신경 끄세요
훈수 존나 두네 진짜
이말을... 아 그럼 마흔 넘어 자살하면 되겠다^^로 받는 것부터가 정말ㅋㅋㅋㅋ 오히려 서른 넘어 취업해도 되니 펑펑 놀다 취업하세요<-세상 무책임한 발언임 먹고 싶은거, 사고 싶은거, 놀고 싶은거 다 참아가면서 아득바득 모으란 뜻이 아니라 적어도 미래 계획은 있어야지 그게 대학원이든
스무살 때 택시비를 체크카드로 결제하려고 카드를 ��렸더니, 카드 결제 할거면 미리 말을 하라고 소리소리 지른 기사가 있었음. 10년 전이긴 하지만 카드가 드문 시기도 아니었는데; 단말기를 켜야한다나 뭐라나.. 그때 호되게 혼난 뒤로 택시 탑승 직후에 카드 결제 하겠다고 말하는 버릇이 생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