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넬이 바뀐건가 바쁜끝에 늦어서 좀 전에야 찬찬히봄
나는 .. 울애기 유툽이.. 진짜 남녀노소 누구나, 팬이든 머글이든 언제 어느 회차를 보더라도
재밌다 느끼고 시청후에는 영타기의 매력과 사람자체의 여운으로 인해
또 다음회가 기대��는 그런 채널이 되었으면 해
우리가 아는 영탁도
몰랐던 영탁도
그 자체가 콘텐츠가 돼서
그를 포착하고 관찰하는것만으로도
(물론 팬인 우리야) 대만족이지만
한 걸음 더 나아가 어쩌다 들른 비팬까지도 구독자로 흡수할 수 있길.. 그래서 이왕 시작한거 내내 흥하고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길 원해
물론 버튼도 받고!!
'영탁'이라는 사람이 궁금해서 보고
'영탁'이니까 가능한 콘텐츠가 펼쳐지고 정체성이 분명한 채널,
영탁의 서사가 모여 그의 아카이브가 되는 채널
영상이 끝난 뒤에는 젤로 기억에 남는 사람이 영탁인 채널..
이었슴 좋겠다
근데 오늘은 자꾸 다른 분이
뇌리에 남는다 쩝
「우리가 지켜야 할 청춘, JEONGDONGWON 그리고 이 땅의 아티스트들」
#ProtectJEONGDONGWON#정동원을지켜주세요#StopMediaAbuse#RespectTheArtist
가끔 세상은 가장 순수한 빛을 가장 먼저 시험합니다.
정동원, 그는 아직 열여덟 살의 청소년입니다.
노래 하나로, 진심 하나로, 우리에게 꿈을 주던 아이.
그런데 지금, 그 아이가 ‘어른들의 계산’ 속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2023년, 동원이는 잘못을 했습니다.
시골길에서 잠시 운전 연습을 했고, 면허 없이 핸들을 잡았습니다.
정말 철없는 고딩의 치기였지요
그 후로 원동기 면허를 취득했고, 네비게이션 오류로 도로에 진입했을 때 기소유에를 받았고 어론의 질타에 반성을 넘어 자숙을 넘어 숨었어야 했습니다
그런 동원군의 노력에 대중들은 다시 한번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하동에서의 운전연습은 한참 뒤
그의 지인이 훔친 휴대폰으로 협박을 시작하면서 세상에 드러났습니다.
“5억을 주지 않으면 폭로하겠다.”
그 협박에 굴하지 않고, 동원이는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자신의 잘못이 공개됨에도 불구하고 협박에 굴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협박범들은 지금 재판 중입니다.
그는 잘못을 숨기지 않았고, 오히려 당당히 맞섰습니다.
그게 우리가 아는 JEONGDONGWON입니다.
그런데 —
이 모든 이야기가 왜곡되어 세상에 퍼졌습니다.
한 언론이 “음주, 무면허, 협박”이라는 단어를 한 줄에 묶었습니다.
마치 그가 범죄자라도 된 듯이.
제목을 보면 정동원이 음주도 했고 무면허도 했고 협박도 한 것처럼 묶여 있고 본문에는 하지도 않은 오토바이 무면허를 버젓이 쓰고 있으며 게다가 2022년에 오토바이 사건이 있었고 2023년에 무면허 운전이라 이야기하며 반성을 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쓰여 있습니다
그러나 2023년 무면허 운전 연습이 먼저 일어났고 ��� 이후에 오토바이 법칙금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기사는 처음에는 제목에서 음주를 없애더니, 본문에 무면허를 지우더니 슬그머니 내렸습니다.
그러나 그 기사는 활자화되어 지금도 인쇄물로 배포되고 있습니다. 유력 잡지의 이름으로!!
정정도, 사과도, 책임도 없이요.
더 큰 문제는 그의 소속사입니다.
그들은 침묵합니다.
악플에 시달리는 미성년 아티스트를 내버려두고,
오히려 기사 속 인터뷰에서는 “팬미팅도 하며 최선을 다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기사 표지가 세상에 공개된 날짜는 9월 23일,
팬미팅은 그보다 나흘 뒤인 9월 27일이었습니다.
팬미팅은 언론 플레이의 한 프레임이었던가요?
과연 소속사와 언론인의 언플로 한 청소년의 인생을 짓밟으려 한건가요?
합리적인 의심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린 믿고 싶었습니다.
소속사가, 언론이, 어른들이,
적어도 아이의 재능과 마음만큼은 지켜줄 거라고.
하지만 지금, 정동원은
언론의 프레�� 속에서,
기획사의 침묵 속에서,
홀로 싸��고 있습니다.
그는 단지 노래하고 싶었던 아이입니다.
그의 목소리는 여전히 따뜻하고, 진심은 여전히 곧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 목소리를 지켜줘야 하는 건 우리 팬들, 그리고 대중입니다.
그를 무너뜨리려는 건 돈과 권력,
그를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건 오직 사람의 마음입니다.
📢
우린 외칩니다.
“청소년 아티스트 JEONGDONGWON을 지켜주세요.”
“사실을 왜곡하는 언론 보도를 멈춰주세요.”
“기획사는 아티스트를 보호하라.”
이건 단순히 한 가수를 위한 일이 아닙니다.
이건 대한민국의 모든 청소년 아티스트가 앞으로 설 무대를 위한 외침입니다.
우리가 지금 침묵하면, 다음 피해자는 또 생길 것입니다.
언제든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이들도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건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진심은 언젠가 반드시 빛으��� 돌아온다는 것을.
우리는 기다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켜낼 것입니다.
케이팝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이건 정동원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젊고 어린 재능있는 아티스트 모두으 이야기입니다
함께 해주세요
정동원은 혼자가 아닙니다.
���이팝의 선두에선 모든 대한민국 가수들이 혼자가 아니듯이
함께 해주세요
우총 구독자수 많은 네임들 분들
나서서 싸우기 힘든거 압니다
그리고 의견제시는 자유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사태의 심각성
네임드 구독자수 많은 분들이
나서서 글을 널리 알려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응원의 방법은 각자의방법이
있겠지만 우총이 나서서
우리가수 지켜요 부탁드려요 🙏
말나온김에, 양옆 스크린 작년보다 퀄 떨어지는 건 사실임 콘서트내내 영타기 얼굴이 흙빛이고 작년엔 그래도 실물 비슷하게라도 나왔는데 탁쇼 1,2 때로 회귀하는 건지 또 카메라가 영타기 미모 잡아 먹는 단 소리가 나옴
아티스트 이름 걸고 하는 건데 좀 더 신경쓰자 제발 @YOUNGTAK_ABY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