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단점을 묻는 질문에 단점을 말하지 말고 누가봐도 장점인데 단점처럼 말하세요 ㅋㅋ
제 실제 단점은 뭐가 있긴한데... 단점이 뭐냐고 물으면 센스있게 장점을 단점으로 바꿔서 말하세요. 저는 보통 너무 확인을 해서 상사를 귀찮게 합니다. 라고 하는데 누가 봐도 장점임. 이게 왜 중요하냐면
면접 팁 씁니다.
1. 나를 면접하는 회사 상대방도 내가 면접하는 상대방이다.
자만할 필요도 없지만 너무 겁 먹을 필요가 없다. 이거는 내가 다녔던 회사 대표님이 해줬던 말이었는데.. 참 와닿았음. 중소기업이었는데 우리도 내가 면접보는거 아니냐. 서로 잘 맞는지 알아가려고 하는게 면접이니까.
인터뷰 도중에 민서공이가 유용우님께 '솔직히 유용우님도 차은우 닮았어요 하면 신경 쓰실 것 같죠.' 라고 물어봤고 유용우님은 '당연히 좋죠 기분이' 라고 대답하고 끝났습니다. 차은우 언급은 민서공이가 물어본 질문 외에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스스로 닮았다고 한 거 아니냐고 착각하고 욕하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