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putting caleb in metallic pants on the cover of vogue korea... i promise it'll make sense in my next video & yes arian will be making an appearance 😎
트친님 리뷰에 등장하고 좋은 느낌을 줬던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이라길래 까본 Red Or White. 모티프는 어린왕자를 사랑한 여우 같은데 초반 느낌은 인어공주임. 왕자의 목숨을 구했으나 왕자는 그게 자신인 줄 모르는. 수의 이름이 도리안(Dorian)인 것도 좋은 느낌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