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치마 두른 '#BTS#진', 산불피해지역 안동 길안면서 급식 봉사
BTS 진이 3일 산불 피해지역인 안동시 길안면에서 식사봉사를 했다.
한 주민은 "유명한 연예인이라고 하던데 내 눈에는 착하고 성실해 보이는 청년이더라"며 "다른 봉사자들 속에서 티내지 않고 일만 열심히 하더라"라고 밝혔다.
그간 20차례가 넘는 시국대회를 진행하면서 많은 재정이 소요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마음 모아주셔서 해낼 수 있었지만
미정산금 해결, 파면 당일의 큰 대회 등을 준비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3/21(금) '윤석열퇴진 대구시국회의 후원주점'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