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의 만남후 미리 준비한 작은 선물을 하나 주었는데, 니 남편과 맛있는 식사 한번하라고. 잘 살아줘서 고맙고 - 조금은 늦은 축의금ㅎ - 답장으로 '한국오시면 꼭 연락하세요, 24시간 시간 뺄께요 ㅎ / 엥, 무슨 유부녀가 시간을 빼?? / 오빠, 아저씨!! 나 교수에요! 그 정도 파워는 있어용ㅋ
작년에 서울에서 잠시 본 J, 이제는 성공한 커리어 우먼이 되고 교수부부가 되어 있고 - 유학시절에 만난 너는 공부에 집중하며 스트레스 받을 때면 나와 맛난거 먹으며 밤새 뜨거운 데이트로 스트레스를 풀었지 ㅎ, 오빠가 고마웠어요 - 유학시절에 감정 낭비 1도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어서요 ㅎ
인생은 선택과 집중 같아요, 당시 친구들은 남친과의 연예, 헤어짐의 스트레스로 공부에 집중을 못한 친구들이 많은데, 나는 공부에 All in 했지만, 오빠와 맛난거 먹고, 맘껏 섹스도 하면서 스트레스풀고 다시 공부에 All in! 그게 지금의 교수까지 / 당시엔 나를 아저씨로 불렀던 녀석인데 ㅎ/
@soterun9911 9월에 한국으로 휴가를 계획중인데요, 지난번에 자주가시는 부산에 돼지국밥집 몇개 올리셨던데, 찾아 보다가 글이 너무 많이서...다시 한번 올려주셔요.
동선은 [해운대 - 센텀시티 - 국제시장] / 이재모피자, 누룽지���계탕은 이미 Lists에 추가 했습니다! ㅎ
40대에 셋업한 FIRE Life 이후 만들어 놓은 나의 루틴은 - 건강한 수면리듬, Slow Morning, 선택의 자유, 좋은 책, 새 소리 듣기, 석양보기, 오전 산책, 짧은 낮잠, 건강하게 만든 요리, 좋은 대화, 자유롭게 내 의견 말하기, 취미 만들기 등...
경제적 자유 = 쇼핑, 이라고 생각하는데, No Way!
@re_perdre 손가락 하나가 종아리 위로 올라오고 있다가 허벅지 아래 젖어서 흘러 내려온 끈적한 액을 마주한 ���인님의 혼자말을 듣는다 '하아'.... 거칠게 옷속으로 파고들어 가슴을 움켜짐과 동시에 단단하고 뜨거운 무언가 쑤욱 밀려들어 박힌다. '으~억~ 주인님!!...'
'넌 이제 내꺼야, 영원히!'
'걸레년'
@re_perdre 호텔방 문앞에서 흔들릴틈도 없이, 단호한 나의 말투 '들어와서 테이블 짚고 뒤돌아 있어' 찰나의 순간 치마속 팬티가 그에 의해 내려지고....' 흔들리는 당신의 눈을 보며 '이제 부터 결정은 내가 한다. 대답해! 공손하게!
당신의 입에선, 회사라면 생각지도 못했던 말이...'���....주인님'
@re_perdre 오늘 출장건 일처리는 역시 완벽 했어요! 이제 업무 이야기는 그만하고 제 호텔방은 69호 입니다. 선택은 2개 입니다. 어제와 똑같은 일상을 보내실 수도 or 문턱을 넘는 용기로 달콤한 과일맛의 신세계를 경험 할 수도 경계를 넘는 순간 제 말투는 명령체로 바뀔껍니다.
잠시후....똑 똑 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