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허리 골타박 증세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이재현의 복귀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박진만 감독은 “골절은 아니다. 병원에서도 통증만 없다면 훈련하는 데 큰 문제는 없다고 하더라”며 “복귀 시점은 생각보다 빨라질 수도 있고, 반대로 조금 더 늦어질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허구연 등 지들 높으신 분들 왔다고 경기 전부터 비 예보 있었는데 강행했다가 사상 초유의 코시 서스펜디드 이딴 거 하더니, 올해 문학에서는 유격수 쪽 땅에 연못 생길 정도인데도 경기 꾸역꾸역 강행하더니, 오늘은 경기 후반부터 계속 비가 왔는데 기어코 연장 가더니 11회 전에 중단을 하시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