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을 하락시킬까 봐 강남 3구에서 국힘을 찍었다.”
이 말은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프레임입니다.
정확히는 이겁니다.
강남 3구가 민주당을 싫어한 이유는
부동산을 하락시킬까 봐서가 아니라,
부동산 상승으로 생긴 이익에 대해
세금을 더 내게 할까 봐서입니다.
집값이 오르는 건 좋습니다.
자산가치가 올라가는 것도 좋습니다.
그런데 보유세, 종부세, 양도세는 싫다는 겁니다.
이건 부동산 하락에 대한 공포가 아니라
부동산 이익에 대한 과세 거부입니다.
집값 오를 때는 시장경제,
세금 낼 때는 서민 고통,
팔라 하면 실거주 핑계.
이 프레임을 정확히 깨야 합니다.
부동산을 잡아서 국힘을 찍은 게 아닙니다.
부동산으로 번 돈에 세금 내기 싫어서 국힘을 찍은 겁니다.
그리고 민주당은 이��� 똑바로 봐야 합니다.
부동산 못 잡으면
정권도, 다음 대선도 또 실패합니다.
그리고 또 정권을 넘겨주게 될 겁니다.
대한민국 정치에서 부동산 안정화 실패는
거의 항상 정권 교체로 이어졌습니다.
부동산이 오르면 누가 화납니까?
집 가진 사람은 세금 늘어난다고 화냅니다.
집 없는 사람은 평생 못 살 것 같아서 화냅니다.
전월세 사는 사람은 살 집 찾기 어려워져서 화냅니다.
청년들은 출발선 자체가 사라졌다고 느낍니다.
결국 모두가 불만을 갖게 됩니다.
집값 올라서 이익 본 사람도 민주당에 표 안 줍니다.
세금 많이 낸다고 화내니까요.
집값 때문에 좌절한 사람도 민주당에 표 안 줍니다.
내 삶이 무너졌다고 느끼니까요.
그러니까 부동산만 올려놓으면
그 과실은 투기자들이 가져가고,
정치적 책임은 민주당이 뒤집어쓰고,
정권은 국민의힘으로 넘어갑니다.
이 구조를 못 끊으면 민주당의 미래도 없습니다.
부동산 안정화는 선택이 아닙니다.
민생이고, 청년 문제고, 조세 정의고, 정권 재창출의 핵심입니다.
An ENTIRE FAMILY was BURNED TO DEATH after an IDF air strikes hit a residential apartment west of Gaza City.
The names of the 5 family members:
Manar Ibrahim Labed
Hassan Rabah Labed
Mohammed Hassan Labed
Rafah Hassan Labed
Tamim Hassan Labed
Im at a loss for words at how many times we have seen this happen and the world allows it to happen again and again
"Los soldados israelíes me abofetearon, me patearon, me rompieron el coxis, me agredieron sexualmente... arrancaron mis pantalones y mi ropa interior, me insertaran una mano... a otras personas les insertaron armas dentro."
Juliet Lamont, una cineasta de documentales australiana y activista de la flotilla humanitaria de Gaza, denunció ser víctima de una violación por parte de los soldados terroristas de "Israel".
No verás esto en TV ni en la prensa occidental, "Israel" violó a mujeres que llevaban medicinas y alimentos a niños en Gaza... y a sus gobiernos occidentales ni siquiera les importa.
🇬🇧🇵🇸🇮🇱 Un cirujano británico que trabajó en Gaza relató.
“Después de los bombardeos aéreos israelíes, llegaban los drones de las FDI… Apuntaban y disparaban deliberadamente a los heridos que yacían en el suelo. Incluso a niños. Los remataban en el sitio.”
No contentos con masacrar desde el aire, los soldados israelíes usan drones para cazar y ejecutar a los sobrevivientes heridos.
Una política sistemática de rematar civiles.Esto no es guerra.
Esto es caza de seres humanos, asesinato a sangre fría de heridos y niños.
El mundo entero debe escuchar este testimonio. No hay justificación posible.
Testimonio estremecedor ante el Parlamento Británico
Israel just carried out another horrific massacre in South Lebanon.
Dropping massive bombs near Jabal Amel Hospital in Tyre — wiping out 3 apartment blocks full of civilians.
People are still buried under the rubble.
This is an American-backed, American-funded genocide.
This is Tyre in South Lebanon today.
Israel is leveling entire civilian neighborhoods in one of the most intense bombardments yet.
One of humanity’s oldest cities.
Is being systematically wiped out.
And not a peep from the complicit international community, of course.
🚨 Nasser Hastanesi’nde ortaya çıkan toplu mezar, Gazze’de işlenen vahşetin sessiz tanığı oldu.
İsrail saldırılarıyla harabeye çevrilen hastane çevresinde, İsrailin öldürdüğü sivillere ait cansız bedenler bulundu.
Bu bir savaş değil…
Bu İnsanlığın gözleri önünde işlenen bir katliam, cinayet, felaket.
#Gaza
Un journaliste italien, membre de la flottille, raconte l’accueil israélien : « Dès que vous entriez dans le conteneur, ils vous tabassaient. J’ai pris des coups de pied dans les jambes, un poing dans la figure. D’autres ont eu les bras et les côtes cassés. Et pendant qu’ils frappaient, ils vous souriaient : "Bienvenue en Israël." »
Voilà l’accueil. Pas de parole, pas de procès. Juste des coups, des os brisés, et une plaisanterie macabre en guise de bienvenue. C’est ça, leur "démocratie". C’est ça, leur "État de droit". Des tribunaux improvisés dans des conteneurs, avec des matraques pour juges, et des bourreaux qui rigolent.
Parce que la barbarie, c’est l’essence même de l’éducation israélienne.
Después de que el genocida sionista Ben Gvir se vanagloriase de secuestrar a la flotilla humanitaria que iba a Gaza, los solidarios han aparecido hoy maltratados, con moratones, costillas rotas, golpeados... debido a las torturas de "Israel".
"Israel" torturó a personas de 45 nacionalidades distintas que solo llevaban alimentos a los niños de Gaza... y la única "consecuencia" que ha tenido, es que unos cuantos países europeos lo han condenado con palabras.
Estos criminales sionistas si quisieran podrían exterminar a medio planeta con bombas nucleares y los paises vasallos de EEUU como castigo, le pondrían mala cara en los pasillos de la ONU.
"Con el petroleo que estamos sacando de Venezuela, nos hemos pagado la guerra contra Irán unas 25 veces, no nos va mal en Venezuela".
El criminal de Trump se vanagloria del saqueo al petróleo de Venezuela y afirma que con el dinero saqueado ha pagado la guerra contra Irán.
Estas alimañas imperialistas roban a un pais para agredir a otro, son asesinos de masas y bárbaros saqueadores de pueblos que deben desaparecer si queremos que la humanidad sobreviva.
이스라엘은 국제법상 공해에서 무장군인들을
동원, 고무탄을 쏘면서
비무장 가자 구호선단을 나포했다.
그것은 국가 차원의 해적행위다.
여러 증언을 종합하면
이스라엘은 승선자 430여명을
강제로 납치, 감금, 고문, 폭행을 자행했다.
여성에게는 성적학대 뿐만 아니라
강간했다는 증언까지 나오고 있다.
이 동영상을 통해 동행의사로서
구호선단에 승선했던 심장혈관 전공의가
"그들은 우리 친구들의 옷을 벗기고
기록했다"고 증언하고 있다.
세계는 21세기 '신나치'의 만행을
방관하지 말고 제재-규탄대열에
참여해야 한다.
이스라엘은 가자에서 이미 7만명 이상을
학살했다.
희일이송
오늘 해초와 김동현 두 사람이 귀국했다. 무사해서 다행이다. 하지만 해초씨는 "수차례 구타로 왼쪽 귀가 잘 안 들린다"고 한다.
참 마음이 그렇다. 얼른 마음과 몸을 추스르기를 바란다. 그런데 귀국 기사에 달린 댓글들마다 정부가 가지 말라는 데를 왜 갔냐고 삿대질이다. 차마 말 못할 비하와 욕설 투성이다.
46개국 이상의 선단 참가자들이 모두 구타와 고문을 당했다고 한다. 일부는 갈비뼈가 부러지고, 머리채가 뽑혔으며, 온몸에 멍이 들었다. 네덜란드 활동가의 인터뷰를 들어보자.
"그들은 제 셔츠를 벗기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밤새도록 우리를 학대했습니다. 수갑을 채우고 걸을 수 없게 한 다음 땅에 질질 끌고 다녔습��다. 그들은 우리를 때리고 모두에게 고통을 줬어요. 극도로 잔인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덧붙인다. "이스라엘과 계속해서 교역하는 모든 정부는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유럽은 공범입니다. 전 세계가 공범입니다."
선단에 참여했던 거의 모든 활동가들이 고문을 당했고, 또 그들은 고국에 돌아와 대부분 똑같은 이야기를 한다. 첫째는 다른 나라 사람들도 이렇게 학대하고 고문하는데,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어떻게 대우하겠냐는 것이다. 둘째는 기회가 닿으면 다시 가자에 가겠다는 것이고, 세 번째는 이스라엘에 무기를 팔고 무역을 지속하는 한 우리 모두가 공범이라는 것이다.
비난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붙잡힐 줄 알면서 왜 가냐고 묻는다. 질문이 잘못됐다. 붙잡힐 줄 알기 때문에 가는 것이다. 자신들의 몸과 마음을 희생해, 이스라엘 시오니스트들이 가하는 안하무인의 폭력과 파시즘적 광기를 세계에 드러내 보이기 위해서다.
선단 활동가들을 학대하는 동영상이 공개된 후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캐나다, 스페인 등 많은 나라에서 이스라엘 대사�� 소환해 질책했을 뿐만 아니라 이제 이스라엘 제재 쪽으로 가���을 잡아가고 있다. 이스라엘의 악랄함이 전 세계에 드러나면서 국제적 공분을 자아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스라엘과의 공범 관계를 종지부 찍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점점 거세지는 중이다. 무기 판매를 중단하고, 무역을 끊고, 네타냐후와 이스라엘 지도자들에 대한 체포 영장 발부를 발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2009년부터 시작된 가자 선단 해상 시위는 그렇게 계속 지금까지 시오니즘과 제국주의를 침식시켜 왔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활동가들의 그 부단한 인고와 희생이 없었다면 우리는 시오니즘의 저 가공할 폭력성도, 가자 지구의 참상도 제대로 알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국제 분쟁 전문가들도 꾸준한 가자 선단 시위가 네타냐후 정부를 혼돈에 빠지게 했을 뿐더러 가자 문제를 국제 문제로 각인하는 데 기여했다고 입을 모은다.
그들 덕분에 어쩌면 ���리는 인류애를 붙들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 감사히 여길 일이다.
이스라엘에 무기도 팔고 무역도 하고 ���스도 추출하는 공범국가 한국이란 나라에 살면서 안방에 곱게 앉아 정부가 가지 말라고 하는데 왜 갔냐고 우리가 주접을 떠는 동안, 적어도 그들은 우리 인간이 따뜻한 심장을 가진 존재라는 걸 증명해주고 있지 않은가. 우리의 얼어버린 양심을 녹여주지 않는가. 그러니 그 촉새 같은 입 좀 그만 다물고 고맙다는 말이나 하는 게 어떻겠는가.
🇪🇸 Un utilisateur israélien a plaisanté en postant : « Pensez-vous que l’Espagne est un État défaillant ? » Un utilisateur espagnol a répondu :
« Au moins, nous sommes un État. Vous, en revanche, êtes une organisation terroriste qui exploite sexuellement des enfants. »
주강현 작가
정용진의 뿌리. 그의 할배 정상희는 메이지대학 출신으로 당시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체육회이사. 대학 시절의 일본인 인맥이 그의 출세에 도움을 줌. 1936년 손기정선수가 동백림마라톤에 우승하도록 돕고 베를린까지 갔다. 전쟁 막바지에 만주로 사업차 떠났는데 그의 송별식이 반도호텔에서 거창하게 열려 정무총감 등 당대 조선을 지배하던 발군의 인물이 모였다.친일 정도가 아니라 일본인 이상이었던 인물. 연전 <양정인물평전> 발간하면서 차마 대선배인 그를 인물군에서 뺐다.
해방 이후 정치계에 투신,국회의원으로 리승만정권의 3.15부정선거에 가담,감옥을 다녀온다. 일제말기부터 이병철과 가까운 사업파트너로 사돈을 맺게되며,이병철의 딸인 이명희가 정상진의 아들 정재은과 결혼하여 정용진의 모친이 되다. 사람들은 막연히 신세계가 삼성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만 알지만 정용진의 조부가 일제말과 자유당정권의 막강한 실세로 이병철에 막강한 도움을 주었고 딸을 시집 보내어 사돈을 맺은 것은 생략한다. 한마디로 정상희는 친일에서 미군정을 거쳐 자유당정권 부패신화의 주역중 하나로 활약했다. 그 손자가 정용진으로 5.18에 탱크데이를 선포하고 도마뱀 꼬리자르기로 스타벅스 사장만 사표받고 끝.
평소에 멸콩을 부르짖던 정용진 ‘가문의 영광’이 이처럼 오랜 뿌리를 지닌 것이니,5.18탱크데이로 흥분할 하나도 없다. 한국근현대사의 모순이며 근현대 재벌의 부의 축적이 이루어진 적나라한 정경유착의 과정,그리고 어쩌면 하나도 변치않게 손주에게까지 유전된 친일 반민주 사업가의 전통이 멸콩놀이 일베놀이로 이어지는 DNA를 재확인하는 순간이다.
Netanyahu, está muy enojado con la publicación de este video de Lamine Yamal, y el Barcelona.
El Mossad, hace maromas para bajar el video contra los genocidas del mundo.
Israel, está molesto con la difusión de este video. Hay que difundir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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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가 오늘 한국을 들었다 놨다 했다.
“Korea Roils Markets by Floating ‘Citizen Dividend’ From AI Tax”
직역하면 “AI 세금으로 시민배당을 던져 한국 시장을 흔들다”. 이 헤드라인 한 줄에 코스피가 장중 폭락했다. 팔천피 돌파 직전이었다.
근데 김용범 정책실장이 실제로 한 말은 이게 아니다.
“AI 반도체 호황으로 들어올 초과세수를 어떻게 쓸 거냐”의 문제다. 새로운 세금 신설이 아니라, 이미 들어올 세수의 사용처를 미리 설계하자는 거다. ���르웨이가 석유 수익으로 국부펀드 만든 것처럼.
김 실장이 직접 해명했다. “기업 이익에 새로운 횡재세를 부과하려는 게 아니라, AI 산업 호황으로 자연스럽게 늘어��� 초과세수를 활용하자는 의미”라고.
그제서야 시장이 낙폭을 회복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잘못된 신호로 매도 폭탄을 던진 뒤였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사회주의식 기업이익 배급제”라고 받았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반기업 정책”이라고 가세했다.
이 프레임이 외신에 그대로 흘러가면 글로벌 투자자가 한국 정책을 어떻게 읽겠나. “한국 정부가 기업 이익을 강제로 빼앗으려 한다”로 읽힌다.
노르웨이는 사회주의 국가인가? 입헌군주제 자본주의 국가다. 보수당이 집권한 시기에도 국부펀드는 굴러갔다.
미국 알래스카주는 석유 수익으로 매년 주민한테 현금 배당한다. 알래스카는 공화당 텃밭이다. 거기가 사회주의인가?
초과이익을 사회 전체로 환원하는 건 좌우 문제가 아니라 설계 문제다.
이준석은 “국���재정법대로 나랏빚부터 갚아라”라고 했다. 그 법 직접 읽어봤나?
세계잉여금 일부를 공적자금상환기금에 우선 출연하고, 남은 돈은 추경 편성에 사용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법 어디에도 전액을 빚 갚으라는 말 없다. 법을 정반대로 호도했다.
논의가 시작도 안 됐는데 “사회주의” 딱지부터 붙이는 게 진짜 무책임한 정치다.
블룸버그발 오해는 김 실장 해명으로 풀렸다. 이제 야권이 답할 차례다. AI 시대 K자 격차, 데이터센터가 도시 하나만큼 전력 쓰고 AI가 일자리 대체하는 시대에, 그 과실은 누가 가져야 하나.
“법대로 빚이나 갚자”가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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