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정치에 관심없던 내가 저 영상을 보고도 믿기지 않아서 직접 구글링을 해봤었다. 회칼든 흉악범이 지 조카란다. 여친과 엄마를 37회 찔러댄놈을 데이트 폭력, 심신미약이라며 변호한게 이재명이다.
당시 윤석열 대통령은;
"이렇게 여성 인권을 무참히 짓밟으면서 페미니즘을 운운하는데, 만약 이런 분이 지도자가 되면 과연 젊은이들이 아이를 낳고 싶은 나라가 되겠나." 라고 말했다.
페미의 선두주자 용해인의 인생사를 보니 ㅍ 자만 나와도 역겁고 토쏠린다. 주뎅이는 페미, 하는 짓은 패악질이다.
계엄선포 당시보다 지금 상황이 수�� 배 더 심각하고 위험하다.
멀쩡한 대통령 잡아넣고 저런 개���레기 위선자들이 떼거지로 자리 차지하고 앉아서 물러나지 않겠단다.
지금 저것들이 하고 있는 짓이 바로 전형적인 내란이다.
10년 전에 최순실이 누구냐고 난리 치던 인간들이 이재명 옆에서 성남시 시절부터 지금까지 실세로 앉아있는 김현지가 누구냐고는 아무도 안 물어보네 정치적 입장에 따라 선택적으로만 궁금해하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임
People who kept asking who Choi Soon sil was 10 years ago never seem to ask who Kim Hyun ji is despite her being a key aide to Lee Jae myung since his Seongnam days It is funny how curiosity only works selectively depending on political bias
사회초년생 피눈물 흘리게 만든 190억대 관악구 가족 전세사기단 실체 파보니까 총책 범인은 중국 국적임
건축 단계부터 가족, 친인척, 공인중개사까지 싹 다 동원해서 무자본 갭투자로 돌려막기 짓거리 해놓고 피해자 128명 피같은 돈 뜯어냄. 정작 중국인 총책 놈은 해외로 튄 상태라 수사 중지인데 기막히지 않냐?
남의 나라 청년들 피땀 흘려 모은 보증금 꿀꺽하고 튄 놈들이랑 그 일당들 아주 작살을 내놔야 됨. 엄벌 안 내리면 이런 사기꾼들 계속 판친다.
Turns out the core mastermind behind the $14M (190B KRW) rental scam that ruined 128 young adults' lives in Seoul is a Chinese national.
They built multi-family homes, mobilized their entire family and realtors to pull off a zero-capital gap-investment scheme, and drained young people's hard-earned savings. The worst part? The Chinese ringleader fled overseas and suspended his investigation while victims suffer.
Stealing young people's blood and sweat in a foreign country and escaping accountability is absolute trash behavior. Extradite him and lock these scumbags up for g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