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둘째아이의 로블록스 계정은
오늘 영원히 삭제되었다.
5년동안 키운 소중한 계정인걸 안다.
하지만
약속은 약속이니깐
로블록스에서 아빠 몰래 충전을 했다.
아빠 폰을 가져다가 본인이 결제 버튼을 눌렀다.
오늘 그게 딱 걸렸다
분명 경고도 했고
휴대폰 사용 금지 기간이었다.
지난번 누가 로블록스에서
2만원을 결제했지 했을 때
둘째는 발뺌을 했었던 터였다.
마음이 참 아프네
육아는 역시 어렵다 😭😭
둘째의 사춘기가 무섭다.
#rt
5만원 추첨 트윗을 못 찾아서 이 트윗으루 대체해요
세상엔 이상한 사람들 만큼 고마우신 분들도 많다는 걸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일이 마무리되면 알티 추첨으로 두 분께 각각 5만원씩 보내드릴게요(이 트윗 한정)
단 싸불러들을 거르기 위해 계정 등 인증 부탁드릴 예정이니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