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sscamper 헉 감사합니다...! 덕분에 고3 시절을 그나마 즐겁게 보냈던 기억이 납니다. 문득 루시가 생각이 나서 다시 정주행이 하고싶어지는 바람에 들어간거였는데 정말 선물을 받은 기분이네요! 2부도 차근차근 즐겁게 읽겠습니다. 작가님도 행복한 매일을 보내시길 바라요😊
????웰링턴 2가 495번지 진짜 완전 재밌는데 시리즈를 삭제했어서 2부 있는걸 7개월이나 지나서 알게 됨ㅜㅜㅜㅜㅜ 조아라 때부터 읽어서 고3 때 입시 준비하면서부터 대학 들어와서까지 너무너모 재밌게 읽었었는데 선물받은 기분이다ㅜㅜㅜㅜ 시리즈 다시 다운받길 잘했으무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