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곡은 항상 똑같았는데 올해 유독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 해보면 작년까지는 타석에서 잘해야지 하는 생각 때문에 본인 등장곡 들을 여유도 없었지 않을까 싶어 올해는 단상서는 날도 많았고 떼창 들을 기회가 많아서 너무 좋았다 내년에 더더 잘 하자 찬의야 스마일뽀이 얼마든지 불러줄게 !!
세현세하 완존 대문자E 아이러브엘지(그리고 럭키스타) 인거 진짜 오지환 판박이인데 태현이보면 고우석도 고우석을 낳은거 같음 ㅜㅜ 잘 울고 낯가리고.. 좋아하는 사람 옆에만 붙어잇을라 하고
이러다 임찬규도 임찬규 낳으면 어떡하지 애가 막 걷지도 못하는데 혼자 말 10분동안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