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라이프 너무 힘들어서 덕질도 못 하고 바쁘게 살다가 어느날 내가 더 이상 빅스를 좋아하지 않는 건가 느꼈다.. 근데 그렇다기엔 아직도 노래를 들으면 너무 좋고 보고 싶고 빨리 고3 끝나고 콘서트 가고 싶은 거 보니 여전히 좋아하는 거였음... 완전체 보고 싶다 생각하던 중에 브이앱.. 눈물..
["Prison" from SBS's Universe League plagiarised VIXX's Error]
Upon reviewing the performances of Team Groove and Team Rhythm, and the full song of Prison, I conclude that the song has indeed plagiarised VIXX's Error, specifically, the instrumental of Prison plagiarised Error.
나 : 해골 모델링을 했어. 광원이 머리 위 80도 각도야. 그럼 어디가 빛을 많이 받어
동료 : 정수리. 이마. 광대뼈. 코뼈
나 : 그치 그럼 거기에 바르면 되겠지
동료 : 아
나 : 상체는
동료 : 뒷목 쇄골뼈
나 : 좋아
썬크림 이용 경험 없으며 직업은 이쪽인 자에게 썬크림 도포법을 설명하고 있다
현생에 치여 어쩔 수 없이 느슨하게 잡고 있던 덕질을 현생의 도피처로 다시 꽉 잡게 되었다.. 꽉 잡았다고 하기엔 여전히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다시 힘내보려고..! 별여섯 가입도 하고, 단콘, 팬미팅도 가고.. 내 덕질 오프의 시간이 4년 전에 멈춰있다는 게 싫어. 오랜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