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iv x 라움 아카데미: 그림 부트 캠프 ‘스터디라움’이 6월 1일부터 3개월 간 픽시브에서 개최!🩵
올여름, 함께 성장할 용사님들을 모집합니다!⚔️✨
매일 도착하는 그림 그리기 퀘스트를 클리어하고, 전설의 리워드를 쟁취하세요!🎁
✅ 라움 학생 아니어도 누구나 참여 가능!
✅ 러프, 선화 등 미완성 투고도 OK!
✅ 후발 참여도 대환영!
📢 이벤트 개최 기념 RT 이벤트!
본 포스트를 RT해주신 10분께 깜찍한 ‘pixiv x 라움 한정 머그컵’을 드립니다!☕✨
지금 바로 이벤트 개요를 확인🔽
https://t.co/8nNtxZBPIG
#pixiv #라움아카데미 #스터디라움 #일러스트 #그림러_트친소 #StudyRaum
백제즈는 미애쌤으로 사제관계 만들어서 먹어도 맛있음
철 : 반한건 1학년부터였는데 오히려 3년내내 자기맘 꽁꽁 숨기면서 짝사랑만 함. 빼뻬로데이 같은 날에도 과자하나 못줌 근데 졸업식 끝나고 가려는 참에 저거 뭐지?;; 해서 ��면 차 앞에서 빨개진 손 만지작거리며 서있을 스타일
-너 철이니?
꾸역꾸역 두 사람 데이트에 끼어든 김철.
왜 따라오냐는 모진섭 질문에,
-친구 생일선물 사러 나도 ���내 나가려고 했거든?
하고 받아치면 어떡함..?
미애랑 모진섭 다른 의미로 움찔 할듯.. 그렇게 시내 도착해서 두사람 졸졸 쫓아다니던 김철, 두 사람이 헤어액세서리 자판대에서 꽁냥거리는거 보고
왠지 모를 감정에 속이 부글부글 끓는 김철..
그리고 그때 모진섭이 쐐기를 던짐.
-이거 살게요, 이건 내 생일선물~
순간 셋 사이에 찬물이 끼얹어진 듯한 정적이 흐르고, 넋이 나간 표정이 된 김철을 보며 어깨 한번 으쓱 하고는 씩 웃어보이는 모진섭.
-엥? 너 몰랐어? 오늘 미애 생일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