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하는생각이고, 작품을 만들때 제일 우선시하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트릭컬합작에서도 '이 파트는 이 소재여야 가능한 연출이 있다!'라는걸 정해두고 이야기하는 식이고요.
창작의 즐거움이 그 '이 곡에서 이 소재라서 할 수 있는 연출'을 생각해내고 만들어내는데에서 극대화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제가 MAD를 만들때 중요하게 여기는것은 "이 곡에서 이 소재라서 할 수 있는 연출"이네요. 특정 소재에서만 표현할 수 있는 표현이나 가사, 영상연출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때문에, "일반적인 대사나열+원곡가사 인력조교"의 형태는 지양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제가 MAD를 만들때 중요하게 여기는것은 "이 곡에서 이 소재라서 할 수 있는 연출"이네요. 특정 소재에서만 표현할 수 있는 표현이나 가사, 영상연출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때문에, "일반적인 대사나열+원곡가사 인력조교"의 형태는 지양하려고 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