겠군. 조의신, 우리는 네가 맛있게 먹는 것만으로 매우 기쁘다. 거기다 나이는 먹을 대로 먹어놓고 현재 백수인 백호가 능력을 살려 할 수 있는 가장 보탬이 되는 행위는 배달 아닌가? 재능을 살려 일하고 있으니 폐라고 생각마라." 말하자 백호가 받아침 "조의신의 생각도 읽을 수 있다" "읽기만 하고
그외
-갑자기 급 바다를 보고 싶어서 조의신 말 태워서 나가는 황지호(후궁을 함부로 바깥에 내다니 큰일남)
-단풍놀이
-독에 당할 뻔하는 조의신
-눈 내리는 정원의 조의신을 보며 갑자기 이미 사랑하고 있음을 느끼는 황호
-사랑에 빠진 친구를 놀리는 호랑이들
등이 보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