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저도 계정 만들고 그 일 있기 전까지는 탐라에 욕도 잘 안 하는 순둥믿깅이엿던 시절이 있었는데요ㅠㅠ 뭔 말도 안 되는 프레임 씌��서 싸불하신 누구들 덕분에 성격 다 ���렷다네요 네... 진짜 대단하시당! 멤버들한테라도 지랄 안 했으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ㅋㅋ
무대위에서 ��음과 조명에 둘러싸여있다가
딱 호텔방에 들어갔는데 너무 조용한거예요…
너무 피곤하고 몸도 너무 지쳐있는데
갑자기 내 세상이 없는 느낌?
내가 원래 어떤 세상을 살고 있었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얘기 진짜 처음 들어서 가슴 찢어지는중….ㅜㅜㅜㅜㅜㅜㅜ
잠만 이거 너무 감동적이야... 있지에 고음담당 멤버들이 있는데 라이브 퍼포 고음까지 다하면 너무 힘든걸 아니까 유나는 그게 언니들한테 미안했대.. 자기가 저 중에 한 소절 불러줄 수 있으면 언니들이 숨을 한 번 더 쉴 틈이 있었을텐데...그래서 올해는 노래를 열심히 해보려고한대ㅠ어떻게 이렇게 기특한 생각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