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O Day2 아쉽게도 5승 2패로 떨어지게 됐습니다.
처음에 대회 참가했을 때 실력이 너무 미흡해서 기대 안하다가 대회를 거듭하면서 숙련도가 좀 늘어가지고 기대치가 좀 더 올라갔었는데 끝까지 버티지 못해서 아쉽네요. 대부분 라인업 상성 그대로 흘러갔던 거 같습니다. 다음 기회를 노려볼게요.
SKO 1일차는 무사히 뚫었는데 매판 같은 라인업이랑만 맞붙었는데 유리한 매치업에서 한번 ���주는 바람에 1패를 안긴 채로 2일차로 가게 되었네요. 카드게임이라 이제 남은 코인이 없어서 불안하긴 한데 한번 분전해보겠습니다. 상성이 극명한 라인업이 보여서 대진운이 따라주길 빌어야겠어요.
벌써 내일이 SKO 예선이네요. 덱 제출 기간이 패치 후에 짧아서 메타를 살펴본 뒤 기존에 숙련도가 높았던 크레스트 비숍과 파괴 네메시스를 선택하게 됐는데, 제출하고 연습을 하다 보니 보완할 점들이 많이 보여서 잘 뚫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들 파이팅!
Shadowverse Taiwan Open Season 1 2026 Decklist Summary is here. First big tournament post-patch will happen this weekend. Haven is the most popular class but split into multiple archetype. Archetype wise, Enhance Sword on top, followed by Egg Portal. https://t.co/jAojnE8rbs
다행히 몸 상태가 많이 호전되어 내일 퇴원하고 외래 진료를 다니기로 했습니다. 급한건 어느 정도 해결한 것 같고, 퇴원하고 바로 일하는 것도 무리인 것 같아서 다시 대회라도 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차피 하루 종일 쉬고 있을 것 같으니 늦은 만큼 남은 1주일 동안 연습 좀 빡세게 해볼게요.
몸이 너무 안 좋아져서 대학병원 응급실에 지금 며칠째 입원 중인데 수술은 잘 마쳤고 다행히 생명에는 이제 이상이 없을 예정이지만 아직 퇴원하려면 한참 남은 것 같고, 퇴원하고 나면 이번에 병원��� 나온 것 때문에 바빠질 것 같아요. 시간을 버릴 수 없어 확신이 없으면 대회도 불참할 것 같네요.
Ignideus Community Clash, 2DBO3 Tournament with $3000 Prize Pool decklist summary is here. Evo Forest is the most played deck as expected, followed by Milteo Abyss, Crystal Rune, Enhance Sword, and Loot Sword. 🔗🔗 https://t.co/QvUudkxJ05
오늘은 수호 비숍으로 비욘드 달성.
밀티오 픽률이 많이 올라가지고 승률이 잘 나와서 1600부터 몇 시간 정도 하니깐 달성했네요. 다른 티어 덱이랑 했을 땐 플레이가 어려웠을 때가 많아서 유불리 상성이 너무 갈리는 느낌. 이제 네메시스 빼고는 다 해본거 같은데 이제 다시 티어덱 좀 연습해야지.
늦었지만 일단 그랜드마스터 달성.
이번 시즌은 출근 안하고 쉬는날에 틈틈이 해서 랭킹전이 큰 의미는 없지만, 기본 폼을 끌어올리기 위해 1등도 한번 찍어보겠습니다. 우선 비욘드부터 달성하고 다시 찾아올게요.
아직 다 체험해보진 않았는데 증강로얄, 진화엘프가 승률도 잘나오고 좋았던거같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이제 내일부터는 다시 출근하고 바빠서 더 이상 유지하기는 힘들 것 같네요. 오랜만에 하니 이기는 건 문제가 없는데, 아직 데이터가 부족해서 매치업별 상성을 파악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리는 것 같아요. 다른 덱들도 숙련도와 데이터를 쌓으려면 아직 한참 남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