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역에서 성규 오빠 마주친거 너무 구라같음..
역사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 분이 옆에 쪼그려 앉아서
공연재밌게 보셨나여?? 하시길래
누구지 하고 쳐다보는순간...
성규 오빠가 쳐다보고 계시길래
너무 당황해서 왜 여기 계세요...? 라고 했더니
가방에 달린 규찌 보고 ��라 오셨대....
처음 투표용지 부족이 터진 게 송파라서 정원오가 되게 하려고 일부러 보수 성향 지역에 모자라게 준 거라는 등의 여러 음모론적 추측이 있었는데 그냥 선관위가 진짜로 남는 투표용지없게 하겠다고 투표용지를 적게 나눠주는 빡대가리짓했는데 그게 마지막까지 수습안된게 송파 뿐이었다는 얘기구나.
국힘은 잡았다 요놈하고 이걸 깐거겠지만 그래봤자 7천장대라서 재투표 요건을 만족하는 실제 시장선거 표차이인 6만표에는 못미치고, 그냥 선관위가 좌우당파 상관없이 전방위에 똥을 튀겨놨다는 것만 밝혀진 것.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했습니다. 사고 자체도 납득하기 어렵지만, 이후의 대응과 국민에 대한 해명 또한 충분하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참정권은 어떠한 이유로도 제한되거나 침해되어서는 안 되는 헌법적 권리이며, 이번 사태는 국민주권의 근간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정부를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국회는 이번 사안의 진상을 명확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조속히 국정조사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선관위에 대한 근본적 제도 개선 방안도 함께 논의해 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정부 역시 사안의 엄중함을 고려해, 행정부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습니다. 검찰과 경찰이 참여하는 합동수사본부를 구성해 책임 소재를 분명히 하고, 사건의 전모를 철저히 규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국가 5부요인으로 규정된 이유는 선관위가 행정부·입법부·사법부와 마찬가지로 그에 상응하는 권한과 의무, 책임을 지닌 독립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국민의 신뢰를 잃은 독립기관은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를 ���중히 받아들이고, 조직 운영과 선거 관리 전반에 대해 근본적인 점검과 함께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강도 높은 쇄신과 개혁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