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위해 근조화환 모두 철거!!!>
자유대한 호국단 오상종 단장님.
배재고 앞 집회 신고 하고
구청에 불법 적치물 신고해서
응원.비난 양쪽 화환 모두 치움!
"학교앞을 정치의 장으로 만들면 안된다"는 오상종 단장의 말!
학생들 위한 발빠른 조치
너무 감사합니다!!!👍👍👍
[현장 조사로 즉시 특검할 이유가 명확해져]
오늘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이 있었다.
국민의힘 주도의 특검이 불가피하다.
투표함의 보관 상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엉망이었다. 목록은커녕 투표함 숫자의 일치 여부도 확인이 어려웠다.
투표함 보관 장소 앞 CCTV는 엉뚱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고, 감시 인원은 전원 철수한 상태였다.
투표함의 무결성이 깨졌다. 이제 올림픽공원의 투표함들과 PC는 특검의 수사 대상이자 증거물이다.
국정조사 외 별도��� 특검은 즉시 추진해야 한다. 현장은 지금 상태 그대로 보존되어야 함은 물론이다.
배재고 학생들 용기를 꺾어 버린 모질한 배재고 교장과 교직원들 뭐가 그리 무서워 벌벌 떠는 가
학생들의 스타벅스 가자라는 말이 죽을 죄라도 졌는냐
학생들의 가슴 속에 들어 있는 언론의 자유, 선택의 자유, 자유시장경제의 깊은 뜻을 ��친 것 아닌가
학생들의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죽이지 말아
<서울교육청에 전화했습니다.>
교육부에도 전화했습니다.
이번 배재고 관련 교육청
조사에 대해 제 생각을 전함.
이번 배재고 처럼,
모든 교육 현장에 똑같은 잣대로
대응하는 지 지켜 보겠다 했습니다,
왜 5.18. 명단도 당당히 못까면서
5.18. 발언에 민감한지 물었음!!!
여러분의 의견을 직접 전해주세요!!
전화 한 통 한 통의 민심 전달의 힘도
큽니다!!!
서울 교육청. 02) 1396(4번)
교육부. 02)6222.6060
*교육부는 교육청에 전화하라합니다.
그래도 교육부 기관이니까 민심을
들어야하지 않냐 하며 의견전달!!
《 이럴 거면 선관위 국조특위 현장조���를 왜 했는가? 》
오늘(7.2) 선관위 국정조사 특위 여야 의원들이 송파구 선관위 담당자와 함께 올공 개표소 핸드볼경기장 안으로 들어갔다.
국회의원들이 주르르 몰려가서 선관위의 변명이나 듣고 있었다.
한심했다.
선관위는 투표함이 몇 개 있는지도 모른단다. 세어 봐야 안단다.
그것도 지금까지는 380개로 알려져 있었는데, 오늘은 420개쯤이란다.
투표가 끝날 때는 이미 그런 것이 다 정리가 돼 있어야 하는 것이다. 정상적인 기관이라면.
하긴 국민들의 투표가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개표부터 해버린 선관위가 아니던가!
우리가 그들에게 너무나 큰 것을 기대하는 것인가!
우리의 예상은 이번에도 역시 빗나가지 않았다.
올공 핸드볼경기장 투표함 보관소 안에는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 어처구니 없었다.
그러자 선관위측에서는 바깥 통로에는 CCTV가 있다고 변명했다.
그런데 바깥에 있는 CCTV는 아예 그 방향이 투표함 보관소 쪽을 향하고 있지 않았다.
CCTV 2대가 다 엉뚱한 방향을 향하고 있었다.
그러니 투표함 보관소에 사람이 들어갔는지 아닌지 도대체 확인할 길이 없는 것이다.
게다가 투표함 보관소 바로 옆에는 커다란 철문이 있었는데, 아예 시건장치 자체가 없었다. 그냥 그 철문이 열렸다. 그 바깥은 시꺼멓게 보였는데, 마치 지하통로처럼 보였다.
그러니 그곳에 사람이 아무리 들락날락 했어도 알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지 않은가?
이 얼마나 선관위스러운가!
그나마 있는 CCTV를 선관위는 아직 확인도 못했다고 했다. 체육관 안에서만 볼 수 있는데, 그동안 못 들어와서 볼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도대체 어느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다. 요즘은 자영업자들도 CCTV 확인을 핸드폰으로 원격으로 다 하고 있지 않는가.
선관위측 인사는 그 투표함 보관소의 비밀번호를 자기가 설정했으니 다른 사람이 못들어왔다는 것이다.
그 말을 믿으라고?
사람들이 이미 왔다갔다 하지 않았나? 그 사람이 바깥과의 연락도 자유롭게 했다고 말하지 않았나?
그러니 어떻게 믿겠나.
뿐만 아니라 바로 옆에 그냥 열리는 철문이 있었는데...
왜 오늘 국조특위 위원들은 그 철문을 열고 나가보지 않았나?
그 문을 열고 나가면 어디로 연결되는지 당연히 확인했어야 하지 않는가?
어떤 국조특위 위원들은 투표함들을 송파구 선관위로 옮기자고 하기도 했고, 또 다른 위원들은 하루빨리 안정된 장소로 옮기자는 말도 했다.
안 된다.
절대 안 된다.
함부로 옮기면 안 된다.
건드리면 안 된다.
오늘 국조특위 위원들은 투표함의 봉인 상태조차 확인도 하지 않고, 그냥 쭉 둘러 서서 선관위 측의 변명이나 듣고 나왔다.
도대체 뭘 하고 왔는지 모르겠다.
그럴 거면 왜 들어갔는가?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내가 이미 말했다.
국민 조사!
국민들 모두가 보는 앞에서 생중계로 재개표(재검표)!
절대로 선관위 직원들이 재개표(재검표)를 하면 안 된다!
재개표(재검표)는 선관위 직원 자신들이 할 테니, 국민이나 시민단체는 참관이나 감시를 하라고 하면 절대 안 된다!
이번엔 국민들이 직접 할 것이다!
자원봉사로도 얼마든지 할 것이다!
그러니 비용 걱정은 하지 마시라!
아무리 특검이 수사를 잘 한다고 해도 선관위와 한 몸인 법원의 판결을 과연 믿을 수 있겠는가?
법원의 판결을 예측해 보건대 아마도 , "선거 관리에 엄청난 문제들이 있긴 ��었지만, 그건 부실 선거일 뿐이고 당락엔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니 재선거는 하지 않겠다. 끝!"
이것이 저들의 노림수 아니겠는가?
과연 이것이 나만의 생각이겠는가?
#황교안 #자유와혁신 #���관위국조특위현장조사 #올공 #핸드볼경기장 #부실선거 #부정선거 #재개표 #재검표 #국민조사 #생중계
교문 앞에 도열한 검은 화환, 어른들의 광기가 잉태한 슬픈 반항
여름날의 싱그러움과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채워져야 할 고등학교 교문 앞에, 죽음을 상징하는 검은 근조화환들이 음산하게 도열해 있다. "쓰레기 양성 교육", "프로 지명 금지". 꽃장식 위로 섬뜩한 저주의 문구들이 펄럭인다. 그 옆을 지나는 평범한 교복 차림의 아이들은 영문도 모른 채 어른들의 거대한 적의에 짓눌려 상처받고 두려움에 떤다. 10대 소년들의 철없는 말장난 한 번에 온 사회가 들고일어나 아이들의 숨통을 조이는 이 초현실적인 풍경 앞에서는 차라리 말문이 막힌다.
그들은 아이들의 신상을 털고 학교에 근조화환을 보내면, 청소년들이 5·18의 숭고함을 깨닫고 눈물 흘리며 반성할 것이라 믿는 모양이다. 참으로 빈곤하고 오만한 착각이다. 인간의 정신은 억압받을수록 그 억압의 주체를 향해 맹렬한 반발심을 키운다. 자신들의 알량한 도덕적 우월감을 지키기 위해 10대의 인생을 잔인하게 도축하는 어른들의 쌩얼을 똑똑히 지켜본 아이들이다. 이 숨 막히는 폭력의 융단폭격 속에서, 아이들의 내면에는 역사에 대한 존경심이 아니라 기득권 세력을 향한 뿌리 깊은 혐오와 적개심만이 독버섯처럼 자라날 뿐이다.
이대로라면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는 아주 끔찍하고 역설적인 현실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음지에서 조롱받던 '일베'나 그들의 밈(Meme)들이, 아이들의 눈에는 억압적인 4050 영포티 기득권의 폭력에 맞서는 일종의 '저항의 언어'이자 '투사의 훈장'으로 세탁되어 버리는 비극 말이다. 성역을 건드렸다는 이유로 십 대의 목을 매다는 권위주의적 억압이, 도리어 청년들 사이에서 비상식적 일탈을 힙(Hip)하고 반항적인 하위문화로 포장해 주는 가장 완벽한 자양분이 되고 있음을 도대체 왜 모르는가.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자들이 가장 반민주적인 파시즘의 폭력으로 아이들의 입술을 꿰맨다. 자신들이 신성시하는 가치를 사수하기 위해 타인의 일상을 짓밟는 것을 정의라 부를 때, 그 가치는 이미 생명력을 잃고 박제된 화석이 되어버린 것이다.
학교 앞의 근조화환을 당장 치워라. 아이들을 윽박지르고 공포를 주입하여 얻어낸 굴종을 역사에 대한 예우라 착각하지 마라. 다른 세대��� 미숙함을 관용으로 품어 안고, 이성의 언어로 대화할 수 있는 어른의 여유를 잃어버린 사회는 결코 다음 세대에게 어떤 가치도 물려줄 수 없다. 선의로 포장된 어른들의 맹목적인 폭력이 아이들의 마음에 도리어 어떤 괴물을 잉태할지 모르는 이 슬픈 역설 앞에서, 우리는 과연 문명국가의 시민이라 자부할 수 있는가. 깊은 탄식만이 맴돈다.
🚨통제. 검열. 신성화..망가진 대한민국🚨
'스타벅스 가야지' 노래를 부른
배재고가 6개월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얼마전 윤석열의 모교를 조롱했던 사건은
묻혔지만 광주와 518을 언급하는 것은
참을 수 없었던 모양이다. 아이들에게
이런 징계를 내릴 정도라니...
이제 7월 7일부터 온라인 검열이 시작된다.
우리나라 자유대한민국 아니였던가?
어느새 통제가 일상이 되어버렸다.
중국을 욕해도 잡혀가고, 518도 잡혀간다.
태극기를 들어도 뺏기는게 현실이다.
이 나라엔 자유가 없다.
518의 신성화, 무조건적인 숭배가 도를
넘었다.
이젠 정말 온라인에 글 쓰는게 무섭다.
어쩌다 이런 나라가 되었는지 ���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