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했던 말 번복할 생각도 없고 그냥 이 상태로 방치할 생각입니다. 이미 제가 한 말이 있고 이걸 주워담기엔 너무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닫지는 않겠지만 아마 돌아올 가능성은 없다고 보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가끔 ㅍㅌ로 생존신고 정도는 하겠습니다. https://t.co/Ne0jGfMSMh
#제작지원 최립우와 세타필이 알리는 봄의 시작. 그의 촉촉한 피부를 완성한 제품은 ‘세타필 시카 세라 고요 크림’. 매일 사용해도 부담 없는 ‘세타필 SA 워시’와 ‘세타필 SA 로션’이 함께했습니다. 최립우가 선택한 세타필과 함께한 순간을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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