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이 좋은 곳은 비상샤워기 당기면 자동으로 방제실이랑 소방대에 연락 가는 곳 있으니까 함부로 당기지 마세요. 그리고 당긴만큼 나오는게 아니라 한 번 나오면 꽤 많은 양이 계속 나오니까 조심하세요.
눈물을 흘릴 기회를 뺏은건 딱히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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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유교문화권 동양에서만 지배적인거:
착하게 사는게 꼭 누가 통제하고 처벌해야만 하냐. 인간이면 생각도 하고 인간답게 좀 살자.
유교를 종교로 넣는 것은, Religion이 신념과 철학, 세상을 바라보는 객관을 포함해서 그렇다. 유교는 세상의 탐구를 통해 인���의 행동범주를 '이치'로 묶는다.
이렇게 되어버리면 우리나라 중위 월급 300만원 가량보다 못 받으면 1인분 못 하는 시민이라는 말로 잘 못 치환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A급, B급, C급을 의도적으로 분류해서 고용합니다. 모든 프로젝트에 A급만 필요한게 아닙니다. A,B,C의 적절한 조합이 회사의 건전한 개발문화와 재정을 만들죠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
매년 공표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평균 임금이라는게 있음. 2026년 기준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자 기준 월 7,754,124원임.
마음 아플 사람들 많겠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저정도를 못받으면 나는 온전한 1명의 개발자로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해야 함.
실제로 견적낼 때, 서류상에서 평균임금(7,754,124원) = 1명으로 보니까
월급을 300만원 받는다고 가정하면, 나는 서류상으로 1명이 아닌 0.39명짜리 개발자인거임.
사람은 명 단위인데 정작 서류에서 온전한 1.0명으로 인정 못받고 있다면, 다른 많은 조언들이 사실 불필요함.
늘 초심자의 마음으로 기초마저도 하찮게 보지 않고 계속 공부해야 함.
그 결과 등장한 것은 바로 공부도 잘 하고 인망도 두루두루 한 수강생의 점수 뻥튀기용 팀원초대였다.
2명 정도한테 최소 50점 정도만 보장하겠다고 섭외하는거다. 그러면 265점 만점에서 165점만 맞으면 되니까. 상방이 100이긴해도 이득이다.
어쨋든 공학은 팀플이 제일 중요한 학문이잖아?ㅎㅎ
개인적으로 써먹던 팀플 방식. 주로 최종과제에 써먹던 방식인데 팀원의 인원 수에 따른 가중치 만점 방식�� 썼었다.
1명 일 때 100점 만점,
2명은 190, 3명은 265점 만점 이런식.
여기에 점수는 '팀 단위'로만 채점한 다음. 팀원들 간에 알아서 점수를 배분 결정해서 가져가라 했다.
앨런 튜링이 1950년 논문에서 "50년 후쯤이면 기계의 답과 인간의 답을 구분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예견한 지 76년. 이번 주 일요일 방송하는 <부활수업> 앨런 튜링 편은 그 자체가 AI 기술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면서, 동시에 AI의 기원을 질문한 인물을 AI로 되살리는 독특한 구조입니다
@St1ckM_n 실제로 복사판을 늘리는 방식이기도 하지만 사실 더 큰 문제는 eclipse 영역에서만 방열이 가능하다는거죠. 태양이 보일 때는 오히려 1000W가량을 받거든요. 그래서 보통 거대하고 질량 좀 나가는 인공위성들의 경우 열자체를 저장하다 방출할 수 있는 열 reservior를 탑재하기도 합니다.
@woohyong 원래부터 기여자가 적어��� 그런 것도 있는데 최근 이란과 우크라이나는 현재 GNSS 전체가 무력화 전파가 엄청나게 쏟아지는 중이라서 이게 만만찮은 상황입니다. 이게 생각보다 센거 LEO 인공위성들도 현재 해당 지역 지날 때는 Geo 정보가 Loss 되는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