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이 밀킹하면서 짜낸 내 정액을 다 가지고 있다가 키스하면서 먹여줬으면 좋겠다... 입에서 입으로 전달되면서 흘리면 손으로 닦아서 다시 입에 넣어주고... “아가 정액 다시 먹었으니까 이제 다시 정액 뽑아낼 수 있지?” 이런 말 들으면 정말 무서우면서도 흥분될거 같아요...
#로망트
여러분의 펨돔분과 갱뱅플 해보고 싶어요... 하루종일 몇일이건 박혀가며 더이상 감각이 없고 정신을 못차릴때까지 박히고 싶어요... 눈은 풀리고 몸에는 힘이 안들어가고 침은 물처럼 흐르고 아래에선 더이상 정액도 나오지 않고 딱딱해��지도 않을정도로... 저를 망가뜨려주세요..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