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 사실이 너무 안믿겨.... 대메이저 방송에서 떠내려가 청음회를 진행했다는거잖아 심지어 모두가 에스쿱스 가사를 칭찬하고 본인도 마음에 들었대잖아 이거 편집 안해주신 에그이즈커밍에게 감사를...이거 틀어준 디노한테 더 큰 감사를... 무엇보다 작곡해준 19살 지훈이에게 제일 큰 감사를...
와 진심 떠내려가 처돌이 울고있어
세븐틴이 떠내려가 틀고 이 노래에 대해 깊생하는 시간을 가졌다고요... 이거 편집 안해주신 나나민박 제작진 분들도 최고셔
애들이 쿱스 랩 가사 잘 썼다고 하니까 고개 끄덕여주면서 본인도 랩 라인 마음에 들었다고 하는거 너무 좋다 🥲
[손목에서 흐르는 피 같은 시간
기억은 떠내려가 어느새 넓은 바다
과거와 현재 흐르는 건 똑같지만
잡지 못한 것들에 대한 후회가 남아
어른이 될 람 멀었나 봐
아니 되기 싫다
어리광 부리는 건 가봐
알 수 없는 날들은
잡지 못해서 계속 떠내려와
몸을 맡긴 채 이 시간에 또 떠내려가]
여러가지 많이 알아보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주고 싶어서 알피 서버 찾으신거 같은데 왜 애정이란 이름 붙여서 상처를 주시나요. 각 플랫폼마다 노는 스트리머들 무리가 애초부터 있고, 롤플레이 서버라서 플레이하시기 최적의 서버같습니다. 애정이라는 이름으로 더 이상 상처주기 않으셨음합니다.
겜방 특성상 걱정하는 마음 이해하는데 왜 먼저 나서서 하지도 않은 걸로 비난하고 자기 말 듣게 하려고 수위높여서 본체언급까지 하시고 왜 애정이란 말로 포장해서 상처를 주시려고 하세요? 어디서든 좋아하는 사람들 실망 안 시키려고 몇번이나 제발 저 좀 믿어달라고 하는 애 마음도 좀 알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