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길 위에서"홍석경 교수님의 칼럼입니다.
"이들의 귀환은, 휠씬 안전하고 편한 삶인 그룹해체나 개인 커리어가 아니라 함께 하나의 이름아래 돌아온 사건이고, 이것은 부지런함과 용기와 약속에 대한 태도와 관련된 일이지, 앨범의 경제적 통계학적 문제가 아니다..."
https://t.co/whnQJSn3NF
이 가사들을 썼을 마음을 생각하니..한참을 울었습니다.
더 이상 좋은 영상을 편집할 기운이 남아있지 않아, 허접하게 🇰🇷 및 🇺🇸가사 번역본 영상을 올립니다. (오디오가 고품질이 아님을 양해해주세요)
이 밤... 우리에게 똑똑... 문을 두드린 방탄소년단에게 스밍으로 답할렵니다.... 우린 한 번도 떠난적 없다고..💜😭
감사합니다..#방탄소년단
사랑합니다.. #BTS
Come Over Lyrics 🇰🇷🇺🇸Transl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