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BAM_0 아아..사고 내용 보고 혹시나 했는데ㅠㅠ 나츠카 진짜 미야한테 잘해라...... 보여줬으면 강요했던 거 미안하다고 하고 좀 더 편하게 가릴만한 걸 줬을 거 같아요. 그럼 줄곧 가리고 다녔나요?
그치만 천사는 정말 중요한 의미잖아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었어요.. 미야는 천사가 맞습니다.
@zzuu_01 휴일에 맞춰서 오면 같이 다닐 수 있고, 평일이면 지로 혼자 잘 다니다가 오후에 보겠네요. 주말에는 책임 지고 가이드 해줍니다! 지로가 더 많이 알아내고 오히려 나츠카한테 좋은 정보 주면서 둘이 역할 바뀔 수도 있을 거 같단 생각이.. 그렇담 다행이에요ㅠㅜ
@zzuu_01 아! 그거 이제 기정사실화 됐어요ㅋㅋㅋ 이제 학교 안 가서 낮 시간도 비니까 삼국지 아저씨네 강아지 산책 알바 하려고요. 귀여운 강아지랑 산책도 하고 돈도 벌고 최고잖아요... 나름의 힐링 시간 겸 해서 할 거 같아요. 좋은 알바처 소개해줘서 고마워, 지로야!!
@ikaika__musume 그래서 고등부에서 코모리라고 불렀는데, 대화 시작하니까 인칭을 고치려는 게 보여서 조금 놀랐었어요. 중간에 다시 코모리라고 지칭하는 거 보고 너무 귀여워서 웃고.. 아, 진작 말 꺼내 볼 걸ㅠㅜㅠ 코모리한테 직접 이름 불릴 기회 놓치다니이. 설정으로라도 요비스테 하자고 해서 맘 좋아졌어요☺️
@JIBE_BONEJ0 나츠카는 배움에 열중해서 크게 해줄 만한 이야기가 있을지 걱정이네요. 풍경 자체는 많이 다르니까 그런 거 얘기해 주고 디저트 얘기 해주고 학교에서 벌어진 치정 싸움(?) 같은 것도 풀어주고.. 프랑스는 네코를 샤라고 불리고 애칭을 미누라고 해서 보통 미누, 미네/미넷으로 부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