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이다... 이분이 진짜야.... 너무좋아요...../////
소선이는 일단... 진짜 사랑 1도 없는 쾌락. 을 추구하기 때문에... 쿨한 관계를 지향해요. 대신 이것저것 재미있는 것들에 관심 자체가 많은지라... 본인이 생각했을 때 흥미로운 건 뭘 요구하든 다 ㅇㅋ하는 쪽이고 가끔은 본인 취향 아니더라도 상대가 맘에 들면 같이 맞춰주는 것 같으네요
아 우울해....... 그래 생각해보니까 샤오군이 훨씬 연상이겠지... 어쩔 수 없는 시간의 흐름은 이길 수 없구나........ 뭐 자주 마주친다고 자각하고 있었다고..?? 거짓말 너 린샤오 아니지;;; (ㅈㅅㅎㄴㄷ) 아니 그도 그럴것이.... 제 안의 샤오군은 뭐랄까... 정말 커비 그 자체이기 때문에........ 자주 마주친다는 자각조차 없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벅벅...
돼지바보늑대<라고 생각하긴 하긴 하는데... 대화를 하면 할수록 진짜로 아무 것도 못 느끼는 목석인가?에 의문을 품고 있어요. 그래서 어떤 자극을 통해 반응을 도출해보고 싶다는 욕망 아닌 욕망을... 뭐지 이 실험체 대하는 연구원 같은것. 아무튼 그러합니다...
왜 중략하시나요 저 a부터 z까지 필요하단말이애요ㅠㅠㅠㅠㅠㅠ 더보기 버튼 없나 ㅠ... 근데 정말로 과거랑 비슷한 환경에 고의로 집어넣고 다른 의미의 인유박을 선사하신다면... 뛰쳐나오자마자 멱살잡고 화내기 가능할 것 같아요. 이렇게 혐관의 가능성을 보다/// 독은ㅋㅋㅋㅋㅋ 아니 미약으로만 쓰시는건 아니라고요ㅠㅠ 그건 진짜 마음에 드는 인간 봤을때 주는 상(...)같은 걸로 쓰고 보통은 증거인멸용으로 써요ㅠㅠ 다시 생각을 해보니까 선호...보다는 불호<의 영역이 더 확고할 거 같고요 네네 남자는 좀 여유로운 스타일 여자는 글래머(...)에 아담하신 분이 취향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