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도 한국도 40도가 넘는 더위는 정말 도를 지나친 명백한 기후위기의 징후고, 예상보다도 더 빨라서 위기감이 드는 사안이라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에어콘 얘기만 붐업되는거 되게 기이함. 모두 억지로 눈을 돌리고 딴얘기를 하는 느낌. 에어콘유무가 중요한게 아니고 일단 농작물 다 타고 있잖아.
클래식 매쉬업 중 가장 좋아하는 채널의 시리즈 중 4편의 한 부분
수많은 작곡가들의 체급 미친 선율들이 겹치면서 몰아치기 시작하는 이 부분은 ㄹㅇ 거를 타선이 없으니 집중해서 듣는다
음표를 작곡가 얼굴 사진or초상화로 처리해서 뻘하게 웃기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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