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남자를 꼬옥 안으면 의외로(시목:?) 단단할 것 같아서 좋구나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직업이지만 몸 관리도 나름 꾸준히 하고 뼈대 자체도 가늘지 않으니까... 세령 얼굴만 보고 말랑이 취급하다 두텁다는 감상 몸으로 실감하면 신기해서 슥슥 툭툭 꾹꾹 검사 몸 관찰하는데
그거 가만히 두고 보면서 의식하지 말자 생각하고 있을 시목도 참 웃기구... 사유, 이 여자가 지금 딱 호기심 채우는 용으로만 만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서(ㅋㅋ) 아닌 척을 못 하는 여자라 흑심을 품은 거면 티가 났을 텐데 너무나 탐구의 목적이라 자기가 애인이라는 자각은 있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