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남자를 만나 세 번 다 파토가 났다면, 단 한 남자와도 해피하지 못했다면... 그 이유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그 남자들이 다 문제 투성이의 잘못된 사람들이었을까? 차라리 더 좋은 남자가 눈에 띄어 바람이 난 것이라면 인간적으로 이해가 된다. 대체 문제가 뭐야? 넌 혼다 사는게 페미니즘이냐?
공지영이 민주당과 여권에 적대적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전주 봉침 목사 건과 연루되면서 호남의 정치인들이 토착 비리의 온상이라는 것을 알았던거다. 그런데 이런 사실들은 다 알려졌고 그런 세력들이 만든 당이 안철수당이다. 안철수를 비난해야 할 사람이 이재명을 씹고 있어?
나는 이재명의 형과 형수라는 사람의 말을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동생과 시동생이 그렇게 맘에 들지 않으면 상대하지 않으면 된다. 그럼 싸울 일이 없다. 동생과 시동생한테 껴붙으려니까 자꾸 문제가 생기는 것 아닌가? 이재명이 저 가족끼리 잘 사는데 왜그리 못살게 구니?
삼철이니 뭐니 하는 전해철... 그가 사질러 놓은 분열과 갈등의 씨앗, 공지영과 이정렬이 열심히 똥물줘서 가꾸고 있다. 요즘은 이해찬 대표와 김어준을 비롯한 나꼼수 멤버들에게도 맹렬히 욕해댄다. 나같은 20년 친노 친문도 이 갈등 구조에 환멸을 느낀다. 그런데도 이재명 욕하느라 신나는 모양.
변희재의 거짓말과 김부선•공지영의 거짓말 중 어느 것이 더 나쁠까? 김부선•공지영은 이재명을 파렴치한 성착취자로 몰면서 1,300만 경기도민의 판단과 선택을 조롱했다. 그럼에도 경찰과 검찰은 공정한 수사를 외면했다. 왜 그랬을까? 이재명은 인격도 명예도 없는 투명인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