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자는동안
아저씨는 아침부터 발기된 자지
천천히 흔들며 쿠퍼액으로 젖시고있어
아가 일어나면 바로 사용할 수 있게
어서 일어나서
아가가 먹어주지 않을래?
아저씨 준비 되었는데
계속 안일어나면
어쩔 수 없이 아저씨가 아가 먹는수밖에
혹시 그걸 기대하며
자는척 하는건 아니지 ?
#로망트
아가 자고 있는거 맞아?
그저 아가의 가슴을 잡고
아가 보지에 아저씨 자지 꾹꾹 누르고만 있었는데
닿고있는 부분이 축축해고있어
자면서도
아가몸은 항상 박힐 준비가 되어 있어서 기뻐
아가는 깨지말고 그대로 푹 자
아가가 일어나지 않아도
아저씨가 천천히 아가 안쪽 깊이 박아줄게
#로망트
아가와 뜨거워지는것도 좋지만
하루종일 아가랑 평범한 것도 괜찮아
옆에 앉아 손을 꼭 잡고 있다던가
내팔을 껴���은체 내게 기대고 있다던가
내 다리를 베고 누운 아가 머리 쓰다듬고 있다던가
내가 아가 머리 베고 누워 아가 손길 느낀다던가
물론 아가가 원하면
거부하진 않겠지만
#로망트
아가 목소리가 왜 떨려?
아저씨 목소리들으니까
아저씨가 아가 보지 주변을 문지르다
서서히 물이 새어나오면
손가락에 묻혀 클리를 비벼주다
딱밤을 때려주면 떨리기 시작하는 보지에
손가락으로 꾹 눌러줬던..
그때가 생각나?
사실은
아저씨도 아가 목소리 들으면서
흔들고있어
#로망트
아가 꼭 안고 침대에 누워
아가 온기 느끼고 있는데
슬금슬금 부비적 되다가
험핑을 시작하는 아가
모르는척 가만히 있었더니
�� 더 적극적으로 비비는 아가 때문에
아저씨 자지 커져버리면
아가 허리 꼭 잡고
아가 보지에 자지를 꾹
움찔 하며 부들거리는 아가 보지에
이대로 넣어줄까?
#로망트
아저씨가 올린 글 보면서
혼자 자위하면서 울다가
싱글싱글 웃으며
아가를 지켜보던 나를 보더니
언제 왔냐며 화들짝 놀라는
아가를 안고서 물어보고 싶어
어떤글이 아가를 발정나게 만들었는지
귓가에 속삭이면서
아가가 원하던게 이런거냐며 물어보면서
아저씨 손으로 보지 문질러줄게
#로망트
아가 왜그래?
아가가 먼저 험핑시작하길래
아저씨가 다리 흔들며 꾹꾹눌러준거뿐인데
바들바들 떨면서 정수기마냥 물을 흘리면
아저씨가 막아줄 수 밖에 없잖아
벌렁벌렁 떨리며 물이 새어나오는
아가 보지 그만 새어나오라고
아저씨 자지로 꾸욱 막아줄테니까
아저씨 위로 올라와
#로망트
다리를 벌린 상태로 잠들어있는 아가를 보면
꼭 아저씨를 유혹하는거 같아
아가의 다리사이로 들어가
아가의 보지를 핥으며 톡 튀어나오는
아가의 클리에 쪽
잠들어있는데도 물이 새어나오며
계속 빨아달라는듯 벌렁거리는 아가보지
아가 깰때까지 ���아줄테니까
일어나지마 아가
#로망트
아가보지에 꾹꾹 박으면
놓치지 않겠다는 듯
다리로 내 허리를 휘감으며
더 깊게 박히고싶은지
바짝 달라붙으며 애절하게 바라보는 아가
그런 아가 얼굴
양손으로 꼭 안은채
아가가 내 전부라는듯
아가 몸 으스러질 정도로 꽉 안아주며
아가 보지속 깊은곳 까지
아저씨 자지 꾹꾹 박아줄게
#로망트
아가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입쪽으로 움직이는 손가락이
하나 둘 아가 입속에 들어가
아가 혀를 휘젖고 문지르며
남은 손은 아가의 팬티속
보지주변과 클리를 애태우며
점점 벌어지며 보짖물이 새어나오는
아가 보지속에 손가락이 파고들어가
더 잔뜩 새어나오게 휘젖고 쑤실꺼야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