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몰캐쉬 데이트폭력 피해자분 새로운 글 올리셨네요
닛몰캐쉬 본인이 직접 인정하고 도망갔네요
계정 다 어디갔지.. ;;
저 분께 진심으로 사과했길
ㅠㅠ녹취록에 소리지르는거 못 듣겠네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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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성 댓글이 많이 달리는 이유로 녹음본 파일에서 제가 왜 ’미안하다���는 말을 지속적으로 했는지 올립니다.
연애 초반부터 인스타 공유 버튼을 누르면 제일 먼저 한 여성분이 떠있었습니다.
대화가 잘 맞아서 잠깐 연락을 주고 받던 여성분이라고 했고, 연애 초반부에는 과거 인연에 대해 신경쓰지 않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그 뒤로도 몇 번이나 인스타 상위 목록에 그 여성 분이 있는 걸 확인하고는
속상한 마음에 그분의 소속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술자리에서 그 얘기를 꺼내게 되었습니다.
크리에이터들의 입장에서 공유탭을 누르면 어떤순으로 뜨는지 일반인 입장에서 물었습니다.
평범한 연인끼리라면 신경쓸 수 있었던 일이라고 생각했고,
술자리 역시 사적인 대화로 이루어진 분위기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었던 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뒤로 집에 돌아가서 그분은
직원들 앞에서 나를 병신 만들었다! 나는 회사 대표다. 너가 뭔데 대표인 나를 무시하냐!로 시작해서
지속적인 폭언과 폭력적인 행동이 이어졌습니다.
싸울 때마다 이런 식으로의 가스라이팅으로 저를 매도하고 갉아먹는 발언을 했던 사람이었고,
태어나서 처음 듣는 폭언과 물건등을 던지고 직접적으로 저를 밀치는 상황속에서 저는 미안하다고 사과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녹음본은 그분이 물건을 던지고 폭언하는 과정에서 더 큰 일이 생길까봐 무서운 마음에 처음으로 녹음했던 파일입니다.
통화녹음 같은 경우, 사용하고 있는 자동녹음 어플이 있어서 남아있는 파일입니다.
소속사 및 당사자가 인정한 시점에서 더이상의 녹취록은 올리지 않겠습니다.
이 사건 진짜 미친거같은데(N)
사람들 관심도가 너무 떨어짐
다국적 기업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여성이
일본인 남성 상사로부터 들은 말
"일본은 한국을 '합법적으로' 지배한것이다"
"미혼 여성이 대피소 가면 성폭행 당한다"
역사왜곡에 성희롱까지 하는 쓰레기 일본 남자가 가해자임 피해자분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하셨는데 가해자는 제대로 된 처벌도 안 받았다고 함
관련 청원 올리셨으니 동의해주세요
태그된 건 피해자분 계정입니다
청원링크:https://t.co/1hkD2nSEb7
그거 아십니까 ,,
대학이 최선을 다해 숨기려고 했던 일이 이렇게 수면 위로 나올 수 있게 된 건 코넬대학교 저널리즘클럽 학생들이
"코넬은 하지 않을 터이니 우리가 알리겠다" 라는 제목으로 학교 신문에 저널을 작성했기 때문입니다
피해자분이 홀로 소송만 하셨으면 아마 은폐되었을 일이라는거죠
박정희가 맘에 드는 가수나 탈렌트를 보고 "음" 하며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바로 이름을 메모, 그날 밤 바로 경호실 요원을 출동시켜 연예인을 납치하여 데려왔고, 박정희가 강간함.
출처: 이경남, <철혈 대통령 박정희 재평가> [월간중앙]. 1992년 10월, 286쪽 재인용
아니 진짜로
당장 서울대만 해도 학교에서 가까운데가 신림역, 서울대입구역 (설입), 대학동(녹두) 인데
주거비용이 저렴한 신림역은 치안이 안 좋고, 녹두는 교통이 압도적으로 후지고, 결국 그나마 여성에게 살만한 설입은 강남 직장인까지 살아서 월세가 진짜 존나 높음
21제곱미터에 월 110만원을 달라고 하는데
다른 남자동기 남자후배들은 300/40짜리 비슷한 크기 저층 원룸 살아도 치안문제가 크게 생길 여지가 없지만
여자가 그런데 살면 존나 방범창 뜯으려는 새끼들부터 커튼사이로 보이는거 있는지 몇시간씩 들여다보는 새끼, 오줌싸고 가는 새끼 등 별별새끼가 다붙음
진짜 여자는 주거 프리미엄 비용까지 지불하면서 살아가는 셈임 ㅈㅍ 임금도 남자 70%밖에 못받는데 돈나갈데는 존나게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