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요 칼같이 더치하거나 이런 거... 선 긋는 걸로 생각하고 안 좋아하는 사람도 있음
나만의 규칙 같은 게 있더라도 종종 내려놓고 적당히 분위기 맞춰서 사는 것이 인간관계 101이더라고요...
정 얻어 먹는 게 마음이 불편하면 나중에 음료라도 사거나 어디 가서 기념품 사오세요
우드 졸업했을 때
해리 이제 드디어 좀 숨통 트이나 했는데
안젤리나 존슨이 진짜 갑자기 어 그래 볼뭐시기? 걔 부활했다매 응 죽으면 끔찍하지 근데 더 끔찍한 게 뭔지 알려줄까 바로 퀴디치에서 지는 거야
이래서
우드 망령 씌인 것 같다고 ㄹㅇ 살아있는지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 한 거 아직도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