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리츠카가 마후유가 마음 놓고 응석 부릴 수 있는 남자라 너무 좋다. 애인의 전 남자친구의 존재가 달가울 리 없지만 유키의 음악을 인정해 줬고, 완성해 줬고, 마후유에게 유키의 마음을 전해 줌으로써 자신의 역할은 다 했다고 그 음악을 듣고 벅차하는 마후유의 표정을 봐서 다행이라고 하는 이 다정한 남자가 너무 좋다.. 리츠카랑 지내면서 마후유가 어느새 챙김받는게 익숙한 사람이 된 것 같아 얼마나 리츠카가 마후유를 사랑하는지 보여서, 얼마나 옆에서 든든한 소나무가 되어 주는지가 보여서 나는 리츠카가 좋다…
@starkweirwood@reocalypse eu peguei um para ler na internet em um site duvidoso mas preferi confiar pra ler a tradução da newpop por achar que estaria mais comple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