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과 테일러라는 암환우 아이 둘이 블랙팬서를 보기 위해 투병을 견디다가 영화를 보고나서 하늘나라로 갔다는 소식을 듣고 채드윅 보스만이 눈물을 흘렸던 인터뷰다. 이 때는 이미 채드윅 보스만이 암진단을 받은 후다. 이 눈물의 의미를 이 년 전엔 모두 알 수 없었다..
RIP chadwick,we love you.
@chadwickboseman It was the highest honor getting to work with you and getting to know you. What a generous and sincere human being. You believed in the sacred nature of the work and gave your all. Much love to your family. And much love from all of us left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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