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지배자가 될 수 없다_
욕만 하고 가학적이기만 하면
되려 팸섭 보다 천박한 멜돔 일뿐 .
아니. 멜돔 도 아닌 그저 욕정에 찌든 존재일뿐.
누군가의 삶을 "소유" 하고 "지배" 한다는것은.
단단한 책임감으로 부터 시작된다.
적어도 지배자 라면 _
숭배 받을 자격이 있어야 한다.
멜돔_섹트
죽음이 두렵지 않은 _
간절함 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진정으로 소속되지 못하여
자기방어기제로 공허함 가득
살아 숨만 쉬는 삶을 멈추고 싶다면 .
두드려라 _
그 의지만이 "진정한 마스터" 의
문을 열게 만든다.
@Master___zero
멜돔_마스터_팸섭_슬레이브_남존여비_
주종관계_스팽_본디지_오르가즘_성향자
팸섭 슬레이브 :
"제대로" 된 주인님께 거두어져
모순없는 주종관계를 형성 하고 _
매순간을 주인님께 쓰이는 것 외에는
그 ��에 다른것은 아무 의미 없는 존재 .
위치에 맞지 않는 모순된
고민 과 걱정은 ,
실체 없는 _ 공허함 과 우울감만 을
증폭 시킬뿐 이다 .
@Master___zero
주종관계_노예_주인님_남존여비_
슬레이브_마스터_멜돔_팸섭_스팽_
오르가즘_성향자
간절함이 부족하면
그만큼을 자기합리화로 체운다 .
아이러니 하게도
슬레이브
성향 특성상
자기방어기재가 강한 편이다.
물론 _ 제대로된 진짜 마스터 를
섬기게 된다면.
그 자기방어기재가 무너지고
모든 합리화는 불태어져
간절함 만이 가득한 슬레이브 가
될것이다.
"모순 없는 진짜 행복"
주인님 에게 오롯이 소유되어 _
쓰이고 사용 되어진다는것 .
그 소속감이 바로
마스터 가 슬레이브 에게
매순간 주는 선물 이다 .
항상 감사해야할 이유는
주인님 존재에서 부터 시작된다 .
진짜를 찾고 _
목숨바쳐 복종해
그것이 가장 너 다운거야 .
성향자_팸섭_멜돔_마스터_슬레이브
팸섭 이 멜돔 을 마주하여 .
주종관계 를 맺는다는것은_
지나온 과거를 ���다 찢어 버리는것 부터 시작이다 .
얼룩덜룩 한 과거가 한가득
그려져 있는 도화지 에
주인님 을 그리는것 _
그것은 예의가 아니다 .
찢기 어려우면
목숨바쳐 절대복종해 .
다 찢어줄테니까.
멜돔_도미넌트_성향자
시간이 참 빠르다 _
푸르른 가로수들이 겨울을 버텨내고 있는것을 보니 말이다 .
빠르게 흐르는 시간 속에
의미있게 지켜낼 수 있는 것은 _
마음���이다 .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안일해지지 않는것 .
그것은 돔 과 섭 모두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다 .
멜돔_성향자_도미넌트_팸섭_디엣_에세머
멜돔 마스터 의 권위는
정말 중요하며 _ 가장멋짐은
단언컨대 절제 와 컨트롤 에 있다
그런 멋짐이
그저 녹음_영상 으로
관심 받는 자칭 멜돔 이라는
이들에게 있을까 ?
흠..
가만히 생각해보자_
당신 주인이 불특정 다수 들에
자위 도우미 를 자처한
멜돔이였다면 _
그 권위 와 품격이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