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호 너무 웃기고 장난 칠때는 의도한 전기지짐이 맞는데 아닐 땐 그냥... 모르고 하는 것 같네요 장난기가 많아서 대부분은 장난... 아마도?
그니까요 초반에는 와... 이 상태면 수습되나 이거 (+) 했는데 말이죠
헐.................. 말도 안 돼 너무 좋아요 일단 신고 나와준다고 아 감동 돼... 윤아가 어울리는 새 신발도 사줄게 같이 사러가자...
그럼 이제 건혁이 묶어놓고 강제 시청 해야겟네요... 같이 밥먹으면서 보자
아 맞지... 초반에 안 그래도 많은 친구들에게 오해를 받았던 부분이기도 해서 (의도한 게 맞기 때문에 전 좋앗어요) 아마 오해한 거 알아도 신경 안 썼을 것 같단... 물론 뒤로 갈수록 점점 멘탈 나가서 영상도 안 찍엇지만요 ...
아 어떡해... 은주언니 말 너무 예쁘게 해줘서 후추도 같이 감동 받음... 유나 장난 치려고 했던 말인데 넘 진심으로 말해주니까 mbti F 참가자 돼서 울어버릴듯... (찌잉한 느낌으로) 은주 당황하겠다...
그치만 윤아는 은주 동결건조해서 계속 영원니 같이 있고 싶음... 우리가 오래오래 함께 있을 수 있어 그런 거면 좋지 않아? 하고 살짝 전기고문함
ㅠㅠ 아니 이거 밥은 차현오씨가 해주는 거면 조금 차현오 손해 세계관 같은 느낌이 있지 않나요 미치겠다
헉... 좋다... 쎄함 감지 이런 것도 잘 하겠지...
아 진짜 웃겨 근데 윤아는 핢핣 고생하시니까는... ㅠㅠ 하고 사줄 것 같은 느낌 있어요
하 커뮤에 찐 조폭 계셔서 건혁이 이미지가 그럴 거라고 생각을 못해봄 ㅁㅊ ㅋㅋㅋㅋ 흉터가 많으니까 더 그래보이긴 하겠다... 어 떡 해... 근데 이제 저 약간 미화돼서 건혁이가 그냥 강쥐쯤으로 느껴져요
처음에는 친구들도 밉고 선생님도 밉고 몰라주는 부모님도 미웠는데요 타인을 미워하는 게 감정소모가 더 크고 진짜 살고 싶지 않아져서 (그냥 힘들다는 뜻) 원인을 본인에게서 찾고 미워하게 됐어요 왕따 당할 때 그런 가.라를 많이 당해서 영향이 있기도 했던듯... 흑흑 지금에야 그들이 나빴다 정도는 생각하는데 그렇다고해서 자신에 대한 생각이 바뀌진 않는 거 같애요
네! 장소를 여러 번 옮겨가면서 이것저것 먹는 걸 좋아해요... 사실 음식도 잘 남기는데 <맛 없으면 안 먹음> 하지만 상대 눈치 보고 먹어야 될 것 같으면 먹곤 해요 ㅎ///ㅎ 아잇 그럼 너무 좋지요... 은주랑 같이 먹으면 어떻게 먹는지... 이런 것도 자세히 알려주고 설명해 줄 것 같아서 좋음이...
아 은주랑 대화할 땐 이야기 안 한 것 같은?! 딸기 우유예요 샌드위치 좋지... 유나도 가벼운 식사 선호해서 좋아할 것 같애요
@0takussukida 헤헷 그렁것도 좋지... 먼가 보미가 그런 모습을 먼저 보여준다면 그럴 수 있을 것 같애요!! 보미가 봐줬다고 하면 신나서 (눈에 보임) 어땠냐고 두근두근 하면서 무러보고 근데 보미 반응 안 좋을 것 같으면 안 들으면 모르는 일 하고 외면해요 ㅋㅋ
아헐 그러셧구나 근데 전 뭔가... 그래도 괜찮았을 것 같은데?! (물론 저의 의견이고 찹쌀님의 의견이 가장 중요함)
하... 근데 러닝 때도 비슷한 상황에 놓인 적 있는데 그때도 결국 윤아에 대해서는 남기지 않으려고 했던 것 같아요 그냥 말 꺼내는 것도 어려운데 영상이 남는다? 진짜 최악이라고 생각하는 편인듯... 아마 역인터뷰가 되면 중간에 끊어버리거나 피하려고 넘기기도 했을 것 같애요 어차피 끝이니까...
@0takussukida 누나 저 괜찮아요 하니까 더 마음 쓰임... 참을 수 없고 ... 아픈 손가락 레치고 합시다 감동 받으면 당연한 걸 뭘 그러냐고 오히려 쫌 민망해해요 ㅎ///ㅎ 이제 그런 일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줄 것 같기도 함... 도움이 필요하면 돕고 싶다면서요
그럴 자격도 없다고 생각 되고... 따지고 보면 그는 우리의 입장에서 절대악이 맞으니 비판을 할 용기도 안 났어요 죽은 사람들이라도 없으면 모르겠는데 그럼 그들의 억울함은? 어느 한 편에 서기에는 복잡미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일 수밖에 없었다구 생각하고... 그런 세상이 된 다면 너무 조켓다... 행복한 유나가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