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총선에 한동훈 위원장은 천부적인 연기자의 자질마저 엿보이고 있었던 듯합니다. 절대로 나쁜 의미에서가 아니고 진정으로 나라를 위하는 애국자 그대로의 호소력있는 연기력은 가히 예술이었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진정성 어린 태도도 나쁘지 않았고. 그를 신뢰합니다. 앞으로 ��� 될겁니다.
세상이 너무 딱하다. 엉터리 껄렁보의 대선출마. 초등학교만 나오고, 아무것도 모른다해도(참모만 제대로 거느리고 있다면야) 대검중수부에 있으면서 미색에 홀려 범죄자 보호, 미필적 고의의 범죄방조죄를 오래 저지르고 있던 사람을 국민이 어떻게 지지할 수 있었는지, 풀수없는 금세기의 수수께끼.
이런말 해도 될지, 어쨌든 팩트라니까. 결혼전 306호에서 1704호로 이사 간건 윤석열과 동거하기 위한 것… 당시 김건희 씨는 모친 최은순씨와 함께 피의자 신분이었다고 하는데 모친은 자신의 딸이 당시 대검중수2과장이던 윤석열 후보자와 만나서 2년간 교제하고 곧 결혼할 거라는 얘기를 했다”고.
@1theleft 꿈 깨세요. 당신은 안 됩니다. 수사선상에서 검찰소환에도 불응하고 있는 부인부터 먼저 의식을 바꾸도록 해야하지 않나요? 그래서 당신께서 얼마나 천박하게 보이는지, 우리나라 남성들 망신시키는 자라고 얼마나 욕먹고 있는지 알고나 있는 건가요? 당신은 돼도 탄핵후 철창행일 걸.
현재의 추세를 보면 세계경제를 망치는 주범이 푸틴은 전혀 아닌 것 같지않은가? 어부지리로 우리나라가 아무 죄도 없이 크게 낭패를 보게도 된 것을 도대체 G7중 어느나라에서 단 사람이라도 우리나라 무역을 위해 나서는 이가 있을까? 정말 정말 큰일이다. 그러다 문득 분노가 일고 있다.
미국은 더 이상 단골매뉴로 대북제재, 푸틴제재, 제재, 제재, 제재. 이제 위력마저 사라져가고 있는 그 초라하고 빈약한 협박을 일삼는다. 제발 그 상습성에서 어서 벗어났으면 좋겠다. 늘 조기제압, 초전박살만 바라다 고래싸움에 숱하게 터지는 것은 새우만이 아닌 것을 왜 모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