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블루레이디 처음 시작할 때
수익화를 메인 목적으로 두긴 햇엇는데요
지금은 ㅅㅈㅎ 수익화는 뒷전이고
페밋말많이보고많이하기, 여자사는얘기, 여자사랑하는얘기의 목적이
훨씬 더 큽니다…
그래도 다른 블루레이디들의 수익화에는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가끔 취준 얘기랑 취미생활 얘기도 해요
여자얘기하실분상시모집중입니다
남자랑은말도섞기싫음
#블루레이디트친소 #블루청원
서울시장 선거를 치르는 동안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를 가장 뜨겁게 지지해주신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러 갑니다!
득표수 1위를 차지한 관악구의 서울대입구역과 덕성여대, 동덕여대, 서울여대, 성신여대, 숙명여대, 이화여대로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님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제가 서울시장 출마라는 큰 도전을 씩씩하게 해낼 수 있었던 것, 심지어 4위라는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유지혜와 여성의당을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비록 한 장소에 머무는 시간은 짧지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수요일에 만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후보님 당내경선때 열정적으로 홍보해 드렸던 것 기억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 트윗이 굉장히 실망스럽다는 말씀 반드시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는 후보님이 너무 좋아서 후보님을 밀어드린 게 아닙니다. 여성이기에, 여성을 위한다 하셨기에 매일 투표해 드린 겁니다.
이렇게 애매하게 오해하기 좋은 트윗은 삭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스스로도 무엇이 문제인지는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지자의 비판이니 더욱 새겨들으십시오.
@ok_jiwon
코스피 급락 블랙먼데이 오늘 할 일 정리
1⃣ 신용카드 선결제
- 과도한 줍줍하지 않도록 가용 가능 금액 미리 긁어놔야 함
2⃣ 장 지켜보기
- 개인적으로는 코스피 지수 자체가 -5% 넘기면 무조건 줍줍해도 된다고 보는 편인데 천천히 줍기
- 비중 조정을 위해 매수매도할 종목 점검하기
3⃣ 레버리지 종목
- 레버리지 종목은 손절도 고민
📢WITH에서 신규 회원 & 여름 MT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WITH에서 활기찬 에너지를 함께 나눌 여성주의자분들을 기다립니다.
📌 1. 위드 신규 회원 모집
가부장제와 정상가족규범성, 이성애규범성을 탈피하고 단단한 여성 연대를 만들어갈 분들을 환영합니다!
- 모집 기간:2026년 6월 8일(월) ~ 6월 15일(월)
- 모집 대상: 이성간의 4B를 실천하는 여성주의자 누구나
- 신청 방법: 인증대기방 입장 https://t.co/e54GNfctjb
*안내 사항:가입 시 비혼 여성 인증 절차가 있습니다.
🏕️ 2. 위드 여름 MT 참가자 모집
푸름과 뜨거움의 계절, 매일의 소음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의 삶을 응원하고 단단한 연대를 나눌 늑대들을 모집합니다.
- 진행 일자:2026년 8월 1일(토) ~ 8월 2일(일) [1박 2일]
- 장소:대전 일대
- 참가비:1인당 50,000원 (8인실 + 석식 기준)
- 신청 기간:2026년 6월 15일(월) ~ 6월 29일(월)
- 참가 대상: 공식 모임 1회 이상 참여한 위드 회원 (최소 50명 ~ 최대 120명)
저는 이번 일로 블레판이 분열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윤어게인들은 지랄맞은 거 맞고
현장에는 참정권 침해에 항의하는 일반시민들이 주축으로 시위를 이끌어가고 있고
두 사실은 동시에 성립 가능합니다
특히 이번 일은 여성의제가 아닌, 참정권에 대한 일입니다.
원래 블루레이디 내에서 정치색은 다양했습니다.
여성의제에만 협력하면 극좌든 극우든 상관없다가 저희의 모토였습니다.
그렇기에 정치색 이슈로 키배를 뜨더라도, 레이디지키미로 저격하진 말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개인과 개인의 문제, 개인 대 개인의 논쟁으로 해결하십시오.
이번 일은 블루레이디 관련 싸움이 아님을 명확히 인지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유지혜 후보를 응원하는 시민분들께서 소망과 기대를 안고 개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며 후원금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그 귀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여성의당 선대위원장으로서 어느 때보다도 절박한 마음으로 선거를 치렀던 저의 진심을 전합니다.
여성을 억압하고 차별한 가부장제의 역사가 긴 만큼, 여성 정치가 해결해야 할 숙제는 태산과 같이 쌓여 있습니다. 따라서 여성의당은 모든 여성의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장기적인 관점에서 당의 성장을 도모해야만 합니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떼야 한다지만, 마음 같아서는 한 달음에 백 리를 내달리고만 싶어지는 때도 있습니다. 여성의당이 만난 수많은 여성들이 도무지 잊혀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성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다 보면 어느덧 내가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피해를 겪기 전과 너무도 다른 삶을 살고 있거나 더 이상 같은 세상에 남아 있지 않은 여성들의 이름과 얼굴을 알고 나면, 그 사람이 살았던 과거를 알게 되고, 그 사람이 꿈꿨던 미래를 알게 되고, 그 사람의 눈부신 미소를 알게 되고, 그 미소를 평생 잊지 못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알게 됩니다. 그 사람의 인생을 기억하고, 사랑하고, 추억하게 됩니다.
여성을 대변해낼 정당을 이끌어야 하는 입장에서 언제나 강인한 용기를 품으려고 애쓰지만, 이런 사랑은 제게 두려움을 안겨줍니다. 내일 우리 곁을 떠날 여성을 어떻게 해서라도 구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과, 이미 잃고 나서야 한 여성을 또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되는 순간 밀려오는 고통이 두렵습니다. 영원히 준비되지 않은 채로 마주해야 할, 수없이 많은 이별이 너무도 두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성의당의 성장은 그 어떤 정당보다도 빠르고 폭발적이어야만 합니다. 기성 정치판에 뿌리내리지 못했던 독자적인 여성 정치 세력을 씨앗부터 심어야 하는 만큼 지난한 노력의 과정이 필요하겠지만, 그래도 우리는 숨 가쁘게 달려서 하루라도 여성 정치의 실현을 앞당겨야 합니다.
다시 한번, 여성 시민 여러분께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여성의당에 기회를 주십시오. 여성의당에 지지를 보내주십시오. 단 한 사람이라도 더 당원이 되어주시고 후원해주신다면 여성의당은 한층 더 단단해질 것입니다.
여성에 의한, 여성을 위한 정치가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해보이겠습니다. 여성 정치가 발전할수록 우리 국민이 마주하는 현실 역시 나아질 것임을 증명하겠습니다. 한국 정치의 역사에 없었던 순간들을 매번 써내려가겠다는 결연한 의지로 나아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손으로 직접, 여성의당의 미래를 열어주십시오. 기성 정치에서 기대할 수 없었던 진정성과 실력으로 여성을 대변해내겠습니다.
2026. 6. 3.
여성의당 비상대책위원장
박진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