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네루의 스바루는 본편 스바루의 지식을 탐욕하고
아야마츠의 스바루는 본편 스바루만큼이나 자신의 끝도 행복하다는 오만을 가지고
오보레루의 스바루는 어떻게 자기를 죽인 사람과 같이 지내냐며 본편 스바루에 분노를 느끼면 좋겠다는 오타쿠의 망상
그 외 외전은 잘 몰라서 못 적음
스바루 심장 쥐어짜이는 거 사실 당해본적이 없으니 아픈가?? 하는 정도의 감상이었는데 고문<이라고 하는거보고 아 아프구나 싶어짐...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심장이 쥐여짐>혈액공급x>호흡x>쥐여짠다고 할 정도니까 수건에서 물 짠다 생각하면 안 아플 수가 없을 것 같네
젠장 제로카라는 대체 언제 질리냐
거기 코꿰여서 아직도 못벗어난다고
진심 처음봤을때의 그 전율 잊지 못해....
이후 장들도 다 겁나 재밌지만....난 2 3장만의 그 느낌도 너무 좋음 모르는 사이였고 첫인상은 심지어 나쁜데 거기서 신뢰 관계가 되기까지 그게,,,,,
그래서 1기 맨날 재탕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