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nckc 겪으신 일입니다. 제 눈앞에서 사람이 뛰어들어 죽는 것을 보았음에도 시신을 옮기는 건 기관사이며 그 충격을 헤어나오는데 1주일밖에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글을 읽어주셨으면 하네요. 결코 쉬운 직업이 아니며 그렇게 쉽게 쉽게 이러면 되잖아? 하실 일이 아닙니다.
@meanckc 위에서 본 대로 말씀드리자면 기관사가 매우 편한 직업이라 생각하시는 듯 한데 캄캄한 철로에 좁은 기관실, 정말 5시간동안 운전만 하는 직업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또, 지하철에 뛰어들어 자살하는 사람들이 스크린도어로 많이 줄긴 했지만 계속 일어나는 사고이고요. 제 가족 분은 두번이나
@meanckc 저기 모르시는 것 같아 조심스레 멘션 남깁니다. 가족이 기관사 분이셔서 저 또한 기관석에 타 본 적이 있는데 절대 다른 행동 할 수가 없습니다. 역에 도착할 때 마다 선에 맞춰 서고 지하철도 신호등이 있고요. 차를 운전할 때도 멀티가 힘든데 지하철은 방송도 보내야하고 이동할 시 무전기 대화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