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화가 이 영화 찍을 때, 우리 나이로 서른이었음. 우리 호근씨 이 사진 찍을 때, 우리 나이를 말한다면 누가 믿어줄까!
근래 마음 내려놓을 시간이 필요해 2020.4월 사콜 1회부터 다시 보고 있음.
호근씨 목소리와 미모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훌륭하게 발전하고 있음. 과거의 자신을 이기는 사람🤍
아, 제 문장이 그렇게 들릴 수도 있었겠어요. 😅어쩌죠. 그것까진 아니고 오늘 호근씨 편과 지승현 배우 편이 나오는데, 탁군이 그 에피소드에 풀타임 출연했어요. 이 프로그램에 둘이 같이 등장하는 건 처음이라. 그렇다면 호마카세에 리얼키즈 편 했으니 이제는 방송국님들 어덜트키즈 편 만들어야!
‘사랑해 누나’와 ‘내 이름 아시죠’가 같은 날, 같은 무대 나온 경우는 우리 콘서트뿐이었는데, 오늘 무명전설이 그 어려운 걸 해냈음. 같은 경연에 다른 가수가 각각 노래한 적은 있어도 호근씨가 함께 한 건 처음이었음.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음. 의외로 내가 이런 장면을 기다렸구나, 하는!
‘사랑해 누나’와 ‘내 이름 아시죠’가 같은 날, 같은 무대 나온 경우는 우��� 콘서트뿐이었는데, 오늘 무명전설이 그 어려운 걸 해냈음. 같은 경연에 다른 가수가 각각 노래한 적은 있어도 호근씨가 함께 한 건 처음이었음.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음. 의외로 내가 이런 장면을 기다렸구나, 하는!
이 영상 조회수가 곧 천만이 됩니다. 녹화방송에서도 감정이 북받쳐 차마 부르지 못했던, 이 노래의 여정이 지난 5년 동안 많이 달라졌습니다. 호근씨는 며칠 전 어버이날 기념, 특별여행 행사무대에서도 용기내 부르기도 했고, 많은 가수들이 여러곳에서 커버하며 그야말로 ‘대중가요’가 되었습니다.
이 영상 조회수가 곧 천만이 됩니다. 녹화방송에서도 감정이 북받쳐 차마 부르지 못했던, 이 노래의 여정이 지난 5년 동안 많이 달라졌습니다. 호근씨는 며칠 전 어버이날 기념, 특별여행 행사무대에서도 용기내 부르기도 했고, 많은 가수들이 여러곳에서 커버하며 그야말로 ‘대중가요’가 되었습니다.
벌스 모티프가 관용적인 스타일이어서, 프리코러스부터 코러스에 가서야 호근씨 보컬과 감성을 온전히 들을 수 있는 것 같음. 오늘 본방에서 해당 부분이 나오길 바랐는데, 벌스 부분이 전개되면서 다소 아쉬운 감이 있음. 격정적인 플롯과 결말에 들어간 ‘잊으리���’ 와 텍스처와 배치는 다를 수밖에.
벌스 모티프가 관용적인 스타일이어서, 프리코러스부터 코러스에 가서야 호근씨 보컬과 감성을 온전히 들을 수 있는 것 같음. 오늘 본방에서 해당 부분이 나오길 바랐는데, 벌스 부분이 전개되면서 다소 아쉬운 감이 있음. 격정적인 플롯과 결말에 들어간 ‘잊으리오’ 와 텍스처와 배치는 다를 수밖에.
[🩷발매인사]
장민호(Jang MinHo) - 하나만 하나만(Just one) |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Recipe For Love) OST part 9
🔗https://t.co/PhiUOMdYEG
30년 동안 악연으��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장민호의 '하나만 하나만'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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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ENT_official
방금 호근씨 편지 읽음. 어버이날 어르신팬들 위�� 인사 남길 거라 생각했음. 한데 올해 편지 속엔 예전에 보이지 않던 아스라한 감정이 느껴짐. 어쩌면 호근씨가 이제 정말 세월의 서글픈 아름다움을 몸소 느끼고 있는 듯함. 이렇게 시간은 또 흘러가고 있음. 그의 마침표 없는 문장도 익숙해질만큼🤍
호근씨가 OST 참여한다고 하여 드라마 분위기와 맥락을 알아보려고 지난 주말에 본가에 갔을 때 부모님과 함께 앉아 잠시 시청했었음. 오늘 티저 보고 안심하게 됨! 바야흐로 ‘트로트 발라드’를 하나의 장르로 칭하고, 호근씨 목소리를 ‘감성적’이라고 평하는 시대가 왔음!
https://t.co/SDc9sorxj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