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왜 대법원 앞에 모여 투쟁했는지,
어떻게 집회의 권리마저 침해당하고 무시당했는지 궁금하다면,
스튜디오 알 영상을 한번 보세요.
1편: 비정규직 노동자 가로막은 심각해진 경찰탄압
https://t.co/B3onGj7deP
2편: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문화예술인들이 대법원 앞에 다시 모였다
https://t.co/ELIs31bMhE
<안타깝지만 어쩔수가 없습니다. 현재 법이 그렇습니다.
법원이 원고인 노동자 패소로 즉 불법적 공권력 행사가 아닌 것으로 판결하면서 소송비용을 패소한 노동자가 부담하도록 명령했고,
현행법상 판결대로 소송비용을 청구하지 않고 포기하면 배임죄, 직무유기죄로 처벌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제 어쩔 수가 없습니다.
공권력 행사를 적법, 신중하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이 사건은 이미 소송이 끝나고 판결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재심으로 취소되지 않는 한 정부로서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 비정상은 너무 많이 진행되어 바로잡을래야 바로잡을 길이 없습니다.>
"윤석열 비정상 바로잡겠다더니" 비정규직 '배신감' 들게 한 정부의 청구서 | 다음 - 프레시안 https://t.co/n6pmSCec4H
동현 증언
(1)긴 준비를 마치고 가자로의 항해를 떠난 지 3일째 되던 날, 오전 10시를 조금 지난 시각에 이스라엘 해군의 고무보트가 목격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인근에 있던 배들을 고무보트들이 따라잡았고, 이내 고무보트들이 우리 배, ‘키리아코스 X’호 양편에도 도착했습니다.
해초 증언
(1)한국시간 5월 20일 저와 승준이 타고 있는 리나 알 나불시 호가 가지로부터 120킬로미터 떨어진 국제해역에서 이스라엘 점령군에 의해 나포되었습니다. 한국정부는 제가 프랑스에 있던 3월에 제 여권을 무효화 시켰고 나포 후에도 제 여권을 복귀시키지 않아 저를 위험에 빠뜨렸습니다.
승준 ���언
(1)I sailed over the past two months on the Flotilla aiming to break the siege in Gaza. Our boat, Lina Al Nabulsi, sailed to 120NM away from the Gazan coast where we were illegally intercepted and kidnapped by the Israeli Occupation Force.
동지들! 이수기업 해고노���자의 투쟁이 곧 600일입니다.
노동자를 상대로 시간끌기 하며 버티는 현대차 자본, 그리고 투쟁문화제 일정이 잡혔다며 투쟁 없이 승리 없다는 미숙 동지의 말이 박힙니다.
‼️6월2일 화요일 오후4시‼️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앞,
<현대차 자본 규탄 투쟁문화제>를 합니다!
5월 26일,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정근식 서울교육감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우리 일하는 시민과 노동자 일동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며, 노동 존중의 가치를 실현할 적임자로 정근식 후보를 적극 지지할 것임을 선언한다.”
서울시교육청에 맞선 연대투쟁 과정에서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이 구속되었다. 옥중에서 단식투쟁까지 하고 있다. 상황이 이러한데, 바로 그 조합원이 맞서 싸운 사용자를 지지하는 행위가 말이 되는가. 2025년과 2026년 A학교 문제 해결을 요구하다 연행된 사람만 도합 38명이다. 구속된 조합원, 끌려간 조합원들이 속한 노동조합이, 바로 그 탄압을 자행한 사용자를 지지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
민주노총 서울본부에 요구한다. 정근식 후보 지지 입장을 즉각 철회하라. A학교 투쟁에 연대하라. 진보교육감이라고 스스로를 칭하는 노동탄압 사용자가 아니라, 투쟁하는 노동자의 편에 서라.
성명 전문 및 연서명 링크: https://t.co/XAX9kWumPw
연서명 마감: 6월 1일(월) 24:00
2026년 5월 29일
A학교 성폭력사안 · 교과운영부조리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철회 공대위
'헌정사상 첫 국회 성소수자 교육 열려' (2005년 기사)
"2005년 국회에서 헌정사상 처음 성소수자 교육이 이뤄졌다. 민주노동당이 성인지적 정책생산 및 예산교육에 성소수자 교육시간을 배정한 것이다."
"교육을 지켜본 정욜 동성애자인권연대 대표는 "진보진영 안에서 성소수자에 대한 소통이 막 시작된 것 같아 기쁘다"며 "지금까지 동성애인권운동이 외부에 대해 소극적 방어를 했지만 이제 적극적으로 정책 생산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 위원장은 "내가 사랑하는 민주노동당의 당원 중에도 호모포비아가 있고 위원회 인준을 신청할 때에도 도와주는 사람이 없어 상처를 받았다"며 "그러나 당내 교육을 통해 편견과 두려움이 줄어드는 변화를 본다"고 말했다. 여 위원장은 "당에서도 '호모당' '변태지지당'이라는 외부 시선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라며 "그럴수록 진보정��인 민주노동당이 더 나서서 성소수자 인권을 위해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혹시 이 당시 운동에 관여했던, 좀 더 자세한 이야기를 아는 분이 계실까요.
https://t.co/nb3lwUcSdh
오늘입니다. 화물연대 동지들을 모시고 지난 CU투쟁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아직 참여 받고 있습니다. 온라인 줌 참여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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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CU투쟁으로 보는 원청교섭 쟁취투쟁의 전망 - 화물연대 현장 노동자와 함께하는 집담회]
서광석 열사의 죽음을 기억합니다. 화물노동자들과 함께 투쟁을 돌아보며, 원청교섭 쟁취투쟁 확대 전망을 함께 토론하고자 합니다.
- 시간·장소: 2026년 5월 29일(금) 19시 민주노총 15층 (사전신청 및 온라인 참여 신청자 줌링크 발송)
- 주최: 사회주의를향한전진 서울지역위원회
- 문의: 010 2956 1917
참여신청 및 집담회 취지 안내: https://t.co/19Bhd4Tjj4
이재명정부는 근로기준법 제58조 4항에서 위임한 공짜노동을 근절할 대통령시행령 즉각 제정하라!
ㅡ 맹성규의원 지역사무실 앞 고공농성투쟁 61일차 (5/28) ㅡ
어제 고진수 동지로부터 편지가 왔다
며칠 전 멜로디동지의 제안으로 고진수동지에게 편지를 보냈었다
단식중이라는 얘기를 들은 터라 걱정부터 앞섰다
고공에 있었던 동지였기에 지금의 내 마음을 많이 헤아리고 있었다
��은 얘기라도 같은 처지에 있었던 동지의 얘기가 더 맘에 다가오는 건 인지상정이다
하루빨리 석방되어 동지들 곁으로 오기를 간절시 빌어본다...
어제 한국옵티칼 하이테크지회 박정혜동지가 이곳까지 찾아주었다
저를 향해 손을 흔들어 주는데 옆에 있는 조합원동지 통해서 바로 전화를 했다
희망버스로 구미 고공농성장에 몇번 가보긴 했지만 오늘 처음 인사를 하는거였다
첨이지만 첨이 아닌 것 같다
고공동지들만의 무언가가 있나보다. 고진수동지, 김형수동지와 통화때도 마찬가지였다
첫 얘기부터 한여름 어떻게 버텨내야 하는 거였다
지금 5월임에도 너무 더웠기 때문에 올여름은~~
특히나 고공에서의 여름은 더 그렇다. 한여름엔 40도가 넘어가는 곳이기에....
예은동지가 발언할때도 울컥했지만, 박정혜동지가 투쟁발언을 할 땐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 여름이 가기 전에 모든 투쟁현장의 동지들이 승리해서 현장으로 꼭 돌아가길 간절히~ 간절히~ 빌어본다
2단계 혁명이 볼셰비키 혁명(사회주의 혁명)이고, 3단계 혁명이 성혁명이라고 적어둔 인식이 웃긴데, 나름 핵심을 찌른 거 같아서 더 웃기다.
실제 볼셰비키 혁명 이후 1923년에는 "러시아의 성혁명"이란 국가 보고서가 나왔다고 한다. 모스크바사회위생기구 소장인 grigorii batkis란 분이 쓴 것으로,
"국가가 개인의 성생활에 관여해서는 안되며, 누가 누구와 사랑을 할지는 온전한 사적 자유로서 보장돼야한다"는 요지를 담고 있다. 이는 제정 러시아에서 종교에 기반해 국가가 개인의 성생활에 개입하고, '사생아'에게는 권리를 박탈하던 당시 사회의 억압을 깨뜨리는 의미였다.
더불어 1922년 노동자국가 러시아 형법 제정과정에서, 혁명 이전의 제정 러시아 때 존재하던 동성애 처벌법이 사라지고 동성애가 세계 최초로 비범죄화됐다.
저들의 인식이 우��게��� 뒤집힌 형태로 일말의 진실을 보여준다고 보는데, 사회주의 혁명은 성혁명으로 나아가는 진정한 '출발점'이 될거라 본다.
"혁명은 해방의 과정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단지 시작할 뿐이다"
"계급 투쟁은 (노동자의) 권력 장악으로 끝나지 않고, 오히려 더욱 격화된다"
성혁명 하기 전에 사회주의 혁명부터 해야한다는 단계론적인 얘기가 아니다. 오히려 그러한 투쟁을 지금부터 결합된 형태로 전개하자는 것, 그리고 결합된 형태를 통해서만 사회주의 혁명도 가능하다는 것, 즉 연속혁명의 전망을 갖자는 것이다. 사회주의 찍고, 곧바로 성혁명까지 나아가자.
+) 러시아의 동성애 비범죄화는 스탈린 집권 후 1934년에 폐기된다. 전반적인 여성, 소수민족, 노동자의 권리 후퇴와 함께 일어난 변화다. 이 점에서도 1917년 러시아혁명으로 세워진 노동자국가와 스탈린이 집권한 이후 러시아 사이에 얼마나 큰 단절이 있는지 알 수 있다.
마르크스주의에 기반한 성혁명의 전망을 더 읽어보고 싶다면:
마르크스주의, ��랜스 해방, 그리고 젠더의 사회적 구성
https://t.co/WRq7mhkbtZ
마르크스주의, 스탈린주의, 퀴어혐오
https://t.co/ak0wD5Izzc
퀴어 억압은 자본주의의 심장에 새겨져 있다
https://t.co/nvgCUdORoj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저 역시 쿠팡 물류센터 계약직 노동자였습니다. 노동조합 활동으로 휴게시간과 에어컨 설치를 요구했다는 이유로 해고되었습니다.
노동자가 권리를 요구하면 불이익 당하는 현실을 바꾸겠습니다. 모든 노동자의 노조할 권리를 보장해 일터의 민주주의를 일구겠습니다.”
노점상, 철거민, 성산업 종사자를 폭력 단속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대하는 의정�� 펼치겠습니다”
“주거난, 응급실 뺑뺑이, 돌봄 결핍, 기후위기, 방치할 수 없습니다. 이 위기를 개인이 떠안지 않게 하겠습니다. 민간의 돈벌이 수단으로도 두지 않겠습니다. 의료/주택/돌봄/교통/에너지를 공공이
, 인천시는 지난해 축제의 애뜰광장 사용을 불허했습니다.”
“성소수자에게는 공공 공간이 허락되지 않고, 지역 구성원인데도 유령취급을 당하고 있습니다”
“차별금지법 제정을 외친 광장의 목소리를, ‘윤석열 쿠데타 전부터 노동현장은 계엄이었다’는 노동자의 절규를 기억하겠습니다. 이주민,
오늘 고진수 동지 면회를 진행했다. 고진수 동지가 현재 단식 6일째다. 지난 22일 포렌식을 위해 외부로 나가면서 포렌식을 하면서까지 수갑을 채워서 항의하며 싸웠다고 한다. 단식은 검찰과 법원의 비상식적인 구속에 대한 문제 제기와 수갑 착용 강행에 대한 투쟁이라고 했다
(차헌호동지 페북에서)
💢 New: Israeli strikes across Gaza kill 4, wound 17 on Monday
◽️In addition to 6-year old Minattallah Abu Libdeh and 31-year old mom Hanan Mahmoud, killed in the strike on the Ghaith displacement camp west of Khan Younis, 17 others were wounded in the attack, according to Palestine Online.
◽️Two further deaths were recorded Monday from wounds sustained in earlier strikes: Ahmad Samir Farhat died of injuries he received two days ago in a strike on Mawasi west of Khan Younis, and Nidal Shalha died of wounds from an Israeli strike on security personnel near the 17th roundabout in northwestern Gaza.
◽️Israeli forces also opened fire east of Gaza City alongside artillery shelling, while Israeli naval boats fired on the city’s coastline. Heavy tank fire and artillery struck eastern Khan Younis simultaneously.
◽️ In Al-Nuseirat refugee camp in central Gaza, social media posts from Gaza-related news aggregator accounts indicate a strike destroyed five homes. Pictured below.
Since the ceasefire took effect on October 11, over 900 Palestinians have been killed and nearly 2,700 wounded, with 777 bodies recovered, according to Gaza’s Health Minis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