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미스나인 이나경입니다.
늘 과분한 사랑을 준 플로버 덕분에 7년이라는 시간동안 참 행복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작은 기억 하나하나 다 너무 소중하고 잊지 못할 순간들이 될 것 같아요.
표현이 부족한 저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플로버가 보내준 그 마음이 저를 언제든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해줬어요.
저를 보며 위로를 받고 힘을 얻는다 했었죠.
저도 늘 같은 마음이었고 덕분에 저는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었어요.
제 진심이 온전히 전달 될 때까지 또 다른 자리에서 플로버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게요.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로, 프로미스나인 이나경으로서 쌓은 경험을 발판 삼아 더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요.
항상 얘기 했듯이 자랑스러운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또 끊임없이 노력 하겠습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주세요.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플로버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서연이가 고생을 너무 많이해서 멤버들한테 고생했다는 소릴 듣고싶었나봐🥹🥹 멤버들이 서연아 고생했어라고 하니까 서연이가 그냥 울어버리는 거 있지... 아 눈물나와 서연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안봐도 알 수 있을 거 같아.. 서연아 진짜 고생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