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작귀 영화가...단순히 “흐엥 그림체에 비해 연출 무서워~ 생각보다 본격 스릴러잖아?~“ 정도 수준이 아님....
농담아니고 작중 다룬 이야기가 사람 심경을 복잡하게 만들정도로 딥함...
복수의 연쇄...죄악의 흔적...영원함...그 끝에 구원은 존재할수 있는걸까...
나는 지크5까지 온 수준이면 이제 피지컬을 논해야 하는 단계라고 생각하는데 어떤미친것들은 아직도 색구분이 안되고 줄생겻는데도 딜만쳐하고 구슬칠생각도않고 이지랄을 떨면 걍모든의욕이사라져서 실수인척착망하면서 서서히 죽어가고싶어짐 걍단순피지컬문제면 안타깝습니다ㅅㄱ할텐데 또라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