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토요일도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은 두 번의 싸인회가 있었죠. 번거로우셨을 텐데 독자님들께서 안내도 너무 잘 따라주시고, 질서정연하게 정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세스지 작가님..! 첫 내한이셔서 저도 너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작가님을 기다렸는데요. 저렇게 순한 미소를 지니고 계신 분이 그렇게 무서운 소설을 쓰시다니.. 정말 미스터리하네요(?)
이우혁 작가님 ㅠㅠ 우리 혁 작가님의 <신 퇴마록> 신세편 1이 품절될 정도로 인기가 어마어마했습니다. 한분한분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 사인도 정성스레 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하던지.. 추가 즉흥 사인회도 1시간 가량 해주신 것 같아요ㅜㅜ
정말 재미있다.. 사인회가 가득해서 마케터는 힘이 들었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저희 부스 와주신 분들께서도 저와 같은 ‘재미있다’는 감정을 가지셨길 바라며...🖤🎬
이제 내일이 마지막날입니다 여러분!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일본이 한국과 다른 점은 극장 문화인 것 같다. 일본은 멀티플렉스가 덜 발달했고, 독립영화 극장에는 ‘극장 팬’들이 있다. 극장마다 특징이 있는데, 그런 특징을 좋아하는 관객들은 이 극장이 선택한 영화를 믿고 본다. 즉, 시네마 로사에서 개봉이 정해지면..” https://t.co/kTxbgphf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