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에게 줄 선물을 언제 만날지 몰라 항상 차 트렁크에 싣고 다니다가 드디어 만난 김우빈
팬 사인회에서 오랜 팬이 김우빈에게 “나에게 어울릴 만한 향수를 추천해달라”는 요청에 김우빈은 자신이 실제로 사용하던 향수를 즉석에서 꺼내 팬에게 건냈네요
팬이 미안해하며 거절하자 김우빈은 “누나 선물이야, 가져가”라며 손에 직접 쥐여주었고 다정한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 일화로 홍보 효과를 본 해당 향수 브랜드는 김우빈을 정식 모델로 발탁했고 김우빈은 자신을 모델로 만들어 준 팬에 대한 고마움으로 향수를 대량 구입해 늘 차에 싣고 다니다가 최근 마침내 그 팬을 다시 만나 선물했다고 하네요
팬의 입장에선 평생 잊지 못할 감동일 것 같아요
김우빈 세심한 배려가 정말 멋지고 따뜻한 사람이네요!
(향수 브랜드는 아쿠아 디 파르마 라고 하네요!)
제발 기억해야할 16키로 빼고 깨달은 다이어트 법칙
1. 일주일에 0.5키로 이상 빼려고 하지 말기(요요 방지)
2. 술은 폭탄주 말고 와인으로
3. 우울할땐 샤워해서 신체 감각 전환하기
4. 아침은 무조건 단백질로 혈당안정+하루전체 식욕억제
5. 외식은 무조건 고기나 회로 단백질 보충
6. 분노가 치밀어올라 폭식할땐 고기를 먹기
7. 진짜 배고플때도 단백질 먹어서 포만감 유지
8. 가짜 배고픔에는 물 1병 먼저 비워보기
9. 날씬한 친구 가까이하기(환경, 습관 전염되기)
10. 의지 없으면 버티지말고 전문가/시스템 도움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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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은 무조건 중요하고 날씬한 친구 따라다니기
무조건 참는게 답이 아님
겨울에 살찌면 진짜 답없이 굴러다니는거 알지
김희경 작가의 칼럼. 30대 후반에 읽은 뒤 잊히지 않는 한 구절이라며 김훈의 말을 인용했다.
“기자를 보면 기자 같고 형사를 보면 형사 같고 검사를 보면 검사같이 보이는 자들은 노동 때문에 망가진 거다. 뭘 해 먹고사는지 감이 안 와야 그 인간이 온전한 인간이다.”(김훈)
https://t.co/oaqepvpPuU
운동을 20년동안 꾸준히 해온 사람으로 운동은 시간이 있다고, 돈이 있다고, 여유가 있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무지성으로 하는거 같음. 나는 점심시간에 호다닥 헬스장가서 30~40분 빡시게 하고 옴. 코로나때는 화장실 갈때마다 비상 계단에서 푸쉬업을 50~100개, 스쿼트를 50~100개씩 함.
와 이거 진짜 공감.
난 학창 시절에 가족들이 감시, 관리를 엄청 해서
20살에 동갑이랑 첫사랑하고
꽤 오래 만났는데
나를 너무 아껴서 ㄹㅇ 모텔을 안 데려감..
그때 친구들이 대실 하면 편하다~ 이런 말 해서
첫사랑한테 우리도 대실 하자! 그게 싸고 좋대! 이러니까
진짜 정색하면서 싫다고 하고
서로 집이 개방적이라 집에서 데이트하거나 호텔만 갓음..
그러다가 얘는 군대 갔는데 근처 숙소가
모텔 같은 곳밖에 없고
내가 면회는 오고 그러니까
이런 곳에서 재워서 미안하다고 계속 사과함..;;
심지어 데이트비용 무조건 못 내게햇고
만날때마다 선물도 사오고 발렌타인 데이되면
나랑 엄마, 언니 선물이랑 꽃다발 다 챙겨서 보내거나
직접 주려고 왓음
근데 울 집 너무 가난해서 부담이라 ..
그러지 말고 데이트 통장 만들자~~
당시 뭣 모르던 내가 ㅇㅈㄹ 떨어서 만들었는데
데이트 할 때 자기 돈쓰고
데이트 통장에 돈 넣어둿으니까
나한테 알바 하지 말고 �� 필요할때 쓰라고 함..;;
이런 사람이랑 오래 연애하고 나니까
ㄹㅇ 저급 남자 못 만나겟음...
현침살은 바늘 침(針)자를 사용하고
‘바늘, 침, 뾰족한 물건’처럼 정밀하고
날카로운 도구와 관련이 있음
그래서 현침살이 많은 사람들은
뜨개질, 바느질, 자수
공예나 조각처럼 정밀한 작업
펜, 연필 등 뾰족한 도구를 사용하는 작업
세밀한 손기술이 필요한 취미
집중해서 하나의 대상을 파고드는 활동
이러한 것들을 관심이 있고 재능이 있다
미안하지만 당신은 살이 잘 안 빠지는 몸입니다.
날씬한 사람들한테 공복이 어떤 느낌인 줄 아세요?
가뿐함이에요.
음식이 빠지고 속이 비면 오히려 편안해합니다.
근데 살 잘 찌는 사람들은
공복이 불편함, 불안함, 위협이에요.
그래서 끊임없이 뭔가 입에 넣습니다.
이거 의지 문제가 아니에요.
인슐린이 흔들리고 있는 겁니다.
혈당이 떨어질 때 지방을 못 꺼내 쓰는 몸인 거예요.
그러니까 자��� 외부에서 연료 넣어달라고 떼쓰는 겁니다.
솔직히 공복이 편해지는 게 다이어트의 시작이에요.
빠지는 건 그 다음입니다.
방금 의사쌤이 그러는데.
창의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이 무언가를 주도적으로
만들지 않고 묵혀두면 그 에너지는 결국 자기 파괴적인
방식으로 표출된다는거임..끊임없는 오버띵킹이나
불안감처럼 스스로를 괴롭히는 형태로..
생각해 보면 나도 가만히 멈춰 있을때
오만가지 잡생각에 ���혀서 불안해지는듯 .
내 안의 에너지가 나를 공격하기 전에
진짜 사소한거라도 계속 사부작거리면서 만들어봐..
생각이 많다는건 너의 창의력이 남아 돈다는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