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지지율 하락을 끊으려고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그러나 기자회견 이후에 인사검증 실패가 더 드러났습니다. 부동산과 민생 등 경제가 휘청거리고 안보가 불안합니다. 무엇보다도 인격과 정책에 대한 신뢰가 허물어졌습니다. 이재명 정권의 위기는 나날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낙연의 사유,
<경제 민생 안보 인사, 위기 깊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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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역사는 계엄이 선포된 그날 밤부터 시작되지 않았다.
윤석열의 계엄이 법의 심판을 받았다고 해서, 그전까지 반복된 탄핵과 예산 삭감으로 국정을 극단으로 몰고 간 이재명/민주당의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헌재는 계엄만 심판했다. 승자에겐 침묵했다.지금은 승자들이 권력을 독점하고 있어 모두 조용하다, 권력은 결코 영원하지 않고 민심은 이미 숭자에게서 멀어지고 있다.
승자의 중단된 재판과 함께 국정 파행을 초래한 책임도 반드시 역사와 국민 앞에서 심판받아야 한다. 그래야 정의다. 그날이 오고 있다.